엄마가 갔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12 17:52

조회수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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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엄마가 가셨네용...ㅠㅠ

산후조리 해준다고 집에 계셨는데..

설날도 있고 해서 오늘 아예 가셨네요..

같이 살다가 가시니까.

많이 섭섭하네요...

지금은 집에 울딸과 단둘이 있어요..

엄마는 가시고 울 신랑은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오늘 아니면 만날시간이 없다고..

간만에 술한잔 한다고 나가공~~

울아들은 울고 불고 해서 엄마 따라 가고..

잠시나마 휴식...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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