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자 마자..
빨래 정리 하고..
빨래 가득 돌려서 널어 놓고..
명절
선물들 다시 확인해서 준비해놓고..
아기 목욕 시키고..
재우고...
에효..
할일이 왜이리 줄줄인지..
명절 지내고 올 짐 싸다가..
저녁 준비 해야 겠어요^^:::
| 할일이 줄줄이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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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자 마자..
빨래 정리 하고..
빨래 가득 돌려서 널어 놓고..
명절
선물들 다시 확인해서 준비해놓고..
아기 목욕 시키고..
재우고...
에효..
할일이 왜이리 줄줄인지..
명절 지내고 올 짐 싸다가..
저녁 준비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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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2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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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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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112 | |||||||
| 24432 |
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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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 2010-02-12 | 845 | |||||||
| 24431 |
내일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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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73 | |||||||
| 24430 |
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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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 2010-02-12 | 1562 | |||||||
| 24429 |
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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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2-12 | 1047 | |||||||
| 24428 |
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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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2 | 1010 | |||||||
| 24427 |
우리 동네 보름달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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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2 | 1437 | |||||||
| 24426 |
아빠가 만든 식혜가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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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2 | 1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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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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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52 | |||||||
| 24424 |
설연휴 안전운행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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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2 | 1203 | |||||||
| 24423 |
"언니 왔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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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2 | 7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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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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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1 | 890 | |||||||
| 24421 |
남편한테 선물받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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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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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약속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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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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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통닭과 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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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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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발렌타인데이^^졸업 mms문자로 보냈더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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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 2010-02-11 | 891 | |||||||
| 24417 |
이광기씨 아들 사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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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 | 2010-02-11 | 14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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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왠 겨울 장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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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35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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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선물 받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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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579 | |||||||
| 24414 |
아이랑 뮤지컬초대에 당첨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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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꿈.. | 2010-02-11 | 1078 | |||||||
| 24413 |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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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2-11 | 869 | |||||||
| 24412 |
지금 천마밀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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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134 | |||||||
| 24411 |
아이가 눈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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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1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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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치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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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12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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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이 삼만원 잡아먹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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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11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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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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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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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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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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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 마데카솔 먹는 아줌마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제 마데카솔은 끊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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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오 | 2010-02-11 | 3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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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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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1 | 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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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g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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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218 | |||||||
박경진
아쿠. 하루 일과가 정말 빠듯하네요
주부들에게는 하루 24시간이 왜? 이리 빠듯한지
해도해도 표도 안나고,,
언니 넘 무리하지 마세요.. 몸살나면 큰일나요..
쉬엄쉬엄하세요.
답글
박영희
맘마미아
그럼요 더 바빠지실꺼에요..이날이 바짝~~ 긴장감이 돌던데...
님 ~무리 하지마시고.... 몸 조심과 건강 챙기세요..
그럼 즐건 명절 보내세요.
답글
박영희
네~!맘마미아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자연
내일 준비 때문에 저녁도 바쁘시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
박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