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오늘 저녁에 갑자기 또 약속이 생겼네요..!!
읍내에 잘하는 부추 얼큰이 칼국수 하는데.. 거기를 가본지 3년된거 같아요..!!
근데, 갑자기 칼국수 먹으러 가자네요..ㅋㅋ
그래서 제가 이번에 2월달 단합할 시간도 없었고 해서
오늘 뭉치기로 했어요..!!
약속 되는 사람이 8명이네요..!!
이제 준비하고 외출준비해야 겠네요..!!
| 저녁에 약속이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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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늘 저녁에 갑자기 또 약속이 생겼네요..!!
읍내에 잘하는 부추 얼큰이 칼국수 하는데.. 거기를 가본지 3년된거 같아요..!!
근데, 갑자기 칼국수 먹으러 가자네요..ㅋㅋ
그래서 제가 이번에 2월달 단합할 시간도 없었고 해서
오늘 뭉치기로 했어요..!!
약속 되는 사람이 8명이네요..!!
이제 준비하고 외출준비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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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줄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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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2 |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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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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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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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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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 2010-02-12 | 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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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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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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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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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 2010-02-12 | 15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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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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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2-12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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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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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2 |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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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보름달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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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2 | 1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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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든 식혜가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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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2 | 1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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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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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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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안전운행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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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2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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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왔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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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2 | 7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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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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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1 | 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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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선물받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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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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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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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통닭과 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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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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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발렌타인데이^^졸업 mms문자로 보냈더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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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 2010-02-11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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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씨 아들 사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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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 | 2010-02-11 | 14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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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왠 겨울 장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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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35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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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선물 받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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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5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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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뮤지컬초대에 당첨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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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꿈.. | 2010-02-11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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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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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2-11 | 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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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천마밀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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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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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눈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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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1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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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치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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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12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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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이 삼만원 잡아먹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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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11 | 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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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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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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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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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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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 마데카솔 먹는 아줌마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제 마데카솔은 끊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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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오 | 2010-02-11 | 3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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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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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1 | 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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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g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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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218 | |||||||
자연
답글
박경진
칼국수 먹으러 갔는데요
칼국수집 간판불이 꺼져서 앞에 대패삼겹살 집으로 이동했어요
7명이서 14인분 낼름 하고 엄마 도시락에 냄비라면까지 그리고
남은 고기에 밥까지 볶아서 맥주 한잔 하고 왔어요..!1
와~~ 넘넘 배가 불러 편안한게 잠잤어요
은지맘
주추얼큰이 칼국수란 대체 어떤맛인지 궁금하네요..
즐거운 시간보내고 오셨는지요?
답글
박경진
부추를 갈아서 밀가루에 반죽한 거라.
칼국수 색이 부추색이에요
글고 거기 바지락을 많이 넣어 정말 시원하죠.!!
무엇보다 김치와 깎두기가 최고에요
맘마미아
맛나는 저녁식사 하셨나요??
칼국수 맛있겠다...ㅎㅎㅎ 경진님 ~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박경진
네, 맘마미아님 감사합니다.
맘마미아님도 즐겁고 풍성한 명절 되세요
진주성
부추 얼큰이 칼국수
말만들어도 침이 도네요 ^^
모임 잘 다녀오세요
답글
박경진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ㅋㅋ
진주성님께서도 즐거운 명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