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를 내면 울 아들이 눈치를 보내요..
눈치를 보게 키우는게 안좋은거죠??
그런데 자꾸 말을 안듣거나
그러면 제가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드니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울아들이 눈치만 보는 아이로
자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막막하네요~~
| 아이가 눈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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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를 내면 울 아들이 눈치를 보내요..
눈치를 보게 키우는게 안좋은거죠??
그런데 자꾸 말을 안듣거나
그러면 제가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드니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울아들이 눈치만 보는 아이로
자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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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줄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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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2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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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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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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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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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 2010-02-12 | 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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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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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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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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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 2010-02-12 | 15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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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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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2-12 | 1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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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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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2 |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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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보름달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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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2 | 1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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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든 식혜가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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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2 | 1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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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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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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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안전운행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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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2 | 1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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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왔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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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2 | 7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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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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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1 | 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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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선물받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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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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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약속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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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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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통닭과 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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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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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발렌타인데이^^졸업 mms문자로 보냈더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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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 2010-02-11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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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씨 아들 사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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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 | 2010-02-11 | 14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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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왠 겨울 장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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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35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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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선물 받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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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5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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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뮤지컬초대에 당첨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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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꿈.. | 2010-02-11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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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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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2-11 | 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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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천마밀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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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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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1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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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치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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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12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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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이 삼만원 잡아먹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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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11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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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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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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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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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0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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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 마데카솔 먹는 아줌마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제 마데카솔은 끊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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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오 | 2010-02-11 | 33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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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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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1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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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g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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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218 | |||||||
박경진
아이들이 눈치가 빨라서 그런거 같아요..!!
아닌건 앉혀 놓고 못 알아들어도 잘 이해 시켜 주세요..!!
그럼 아이도 수궁하고 다시는 반복된 일은 안 할 겁니다.
답글
은지맘
그러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이가 너무 눈치보면서 자라는건 안좋을것 같아요..'저도 아이혼내고 아이가 제눈치보는것 같으면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답글
맘마미아
이겨울님 자꾸 눈치 보이면요 어떻게 하면 피할수 잇을까 하면서 거짓말이 늘어나게 되요
저희 아이가 샘이 아이에게 너무 압박을 하셨던지..스트레스 받아서 일년동안 고생했네요..
겨울님도 조심하시면서 아이를 잘 다뤄주셔야 되요....
답글
자연
우리 중학생 된 아들 눈치 없어 머리가 아픕니다
눈치 있는것도 걱정입니다만 눈치 없는것도 걱정입니다^^
답글
제비꽃
아이들 키우기가 어렵지여
전 이제 손녀를 둔 할머니이니~`^^
야단도 치고 거짓말 같은거 할때는 호되게
하시는게 좋으네여
그런후 나중에 꼬옥 안아주시며 엄마의 사랑도
잊지않고 보여주시는게 좋겠지여
더러는 그냥 못본척도 하시구여
겨울님 힘내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