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꽝....ㅠㅠ
명절도 다가오는데...이리 보내야 될란지.....에구.....
지난 겨울도 병원에서 보냈는데 앤~~ 아무레도 운이 안좋은가봐요...
딱히~~~ 증상은 없는데
미열과 장염같은 증상 때문에 ...탈진 될까봐 병원에 왔어요..
잘만하면 툭툭 때린다고 했었는데 알고 보니 아파서 몸 부림 친거였나봐요..
표현력이 참~ 부족해서 늘 걱정이지만....
이 애미는 꾀병인줄 알고 일주일간 놔뒀지 뭐에요..
뗐찌 해주세요..ㅠㅠ
암튼....대체 뭘먹었길레...집에선 별일 없었고 방학동안 잘~~지냈는데
학교 들어가고 서부터 이러니깐.....
그래서 음식 뭐뭐 먹었는지 레시피를 보니깐.....아~~ 밥에다가 왠 케잌??
이며...이상한 음식 조화가...참~~ 답답했어요..
담엔 미리 보고 이거 먹지 마라 라고 이야기해야 될듯..해요..ㅠㅠ
참치 먹으면 알레르기 생기는데 참치도 먹었다 하고...아공~~~
미챠.......
더 미친건..내일~~ 봄방학이에요.......근데 병원에 있네요..
근데 기분은 앗싸입니다.. 미운 샘 땜시...
샘이 너무...너무 미워요......
다신 안보고 싶은 분이였어요....
아이가 수학 100점 맞았는데 " 너~ 집에서 똑같은거 봤니"이러고
기억력이 좋다고 하니 "그건 아니네요 "
저보고 하는 말이~"어머님 티나라 아세요??"
이렇게 저를 의심하더라구요..
다른 곳들의 몇몇샘은 절대 절대 .... 아니고 아이에 대해 잘 아니깐 수학 잘 하던데
무슨 소리냐며 이상한 샘이라고 하셨어요...
암튼 지난날들 진짠 고생 맘 고생했었는데 정이 .......
이번엔 제발 좋은 샘 만나게 기도해주세요...ㅠㅠ
세상 살기 참~~~ 어렵죠??? 부모가 되는것도 이리 쉽지 않네요.....
암튼...주저리 떨었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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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정말 마음아프시지요?
아들이 빨리 좋아지길 바랄께요...힘내세요
답글
라일락
세상에서 젤루 맘 아픈게 자식 아픈거라는데...
맘 고생이 많겠네요?
빨리 좋아지길,,,
또 새학기엔 아이의 쌤 도 좋으신분 만나 아이랑 엄마의 정신적 치유도 빨리 되었음~
답글
맘마미아
자연
맘마미아님 아프시는다봐요
빨리 좋아지시면 좋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네 자연님 제가 아니구 울 꼬맹이가 그러네요...
빨리 나아져야되는데 이녀섴 병원이 좋은건지... 나가자 해도 안간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