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점심 먹을 것 같아서 밥도 새로 했었는데요~
같이 산채정식을 먹고 왔답니다^^*
고산가라는 음식점에 갔었는데요~
거기서 마침 점심을 드시고 나오시는 야구부 감독님을 만나서
인사를 드렸는데요~
저희 점심값을 미리 계산해 주셨답니다^^*ㅎㅎㅎ
맛나는 나물들이랑 된장, 누룽지들로 포식하고 왔답니다^^*ㅋㅋㅋ
저희 서방한테 용돈 5만원만 달라고 했더니...
깔끔하게 수표 한 장을 꺼내 주더군요^^*
맛난 점심 먹고, 용돈 받아 기분 좋게 집에 왔답니다^^**
그런데... 저희 서방은 또 약속이 생겼다고
저녁에 나가서는 아직도 좀 있다가 들어온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네요^^;
그래도 수표 꺼내 보면서 위안삼고 있답니다...
흐미...오늘도 12시 안에 자기는 틀렸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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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왕..정말 좋으시겠당..용돈도 많이 받으시공..
수표도 받으셨으니 위안삼으셔도 되겠어용..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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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기분을 알아주는 남편 이시네요~
수표 아마도 잘 못쓸것 같죠?ㅋㅋ
알콩달콩,, 깨소금 냄새 솔솔~~~
재미있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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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와~맛있는것도 드시고 용돈도 받아시고 좋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 수표한장~` 남긴 남편분의 센스 ~` 귀여우시네요..
사회생활하신다고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지만.....집에 잘 들어오시겠죠..
뽀샤시님 행복하시겠네요..나두 십만원 받아봤으면... 어디론가 튀고 싶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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