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졸업식에 가기 위해서
동생은 9시까지 가는데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해서 같이 9시까지 가려고 아침8시에 출발했어요~
(집은 대전인데 동생 학교가 연기군에 있거든요^^)
그런데 날씨는 비도 오고 고등학교 졸업식은 11시에나 한다고 하더라구요~
기다림의 연속 ㅠㅠㅎ
중학교 졸업식이 먼저 하고 있어서 구경갔는데
많이 숫자가 적네 ~하고 있었는데 이번졸업식을 마지막으로 폐교 한다고 하더라구요,
교감선생님이 지키고 싶었는데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고 하시는데 목에는 물기가 가득하여 저도
왠시리 울적해 젔답니다. 중학교 마지막 졸업식을 볼 수 있어서 뜻깊었어요^^
고등학교 졸업식이 시작되고 상받는 동생의 얼굴을 찍을려고 앞에까지 갔지만
미션 실패ㅜㅜ 흔들렸어요 ㅜ 에 이런 수전증 ㅜㅜ ㅋ
요즘에 인터넷에 많이 거론되는 그런 위험한 졸업식까지는 아니라도 밀가루에 우유에 케찹에
등등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미연에 방지 하려고 많이 노력하시고 날씨가 날씨라서 그런지 그런 풍경은 없었지만 대신에 후배들이 졸업하는 선배들이 강당에서 교실까지 가는 길목에 양 옆으로 쭉~서서는 그 사이 길을 통과하는 선배들에게 축하해 주는 모습이 참 즐겁고 훈훈해서 보기 좋았어요^^
졸업식은 언제봐도 훈훈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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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졸업식에 가본지가 너무 오래됐네요..
요즘은 졸업풍경도 예전과는 다른것 같던데...
동생분 졸업 축하드려요
답글
맘마미아
축하해주는게 좋은데 .... 밀가루이며 케첩은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님~~ 무사히 다녀오셨네요..^^
졸업축하해요...
답글
teresung
여동생에 졸업식
아직 어린동생이잇군요
졸업식 풍경을 참 아름답지요
예전에 눈물바다
왜 그시절에 그리 많이 울엇는가 몰라요
동생에 졸업식 축하함니다
답글
자연
동생분 졸업 축하드려요^^
상도 받았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답글
천진난만
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