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키리의 등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10 18:01

조회수 1,3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본노래입나다만 그림도 코키리가 나와 있어 즐거운 노래라고 생각하고 들었어요.

그런데 이 노래 듣고  사천언니 생각났어 울었어요.

서천언니 병 때문에 돌아가시는데 자가 아이들 생각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하네요.

일본가사를 한국말으로 하기 때문에 이상하는것은 이해해주세요



코키리의 등 (구름 위의 아버지)


어느 아침 눈을 뜨면

하나님이 기다렸다

생명에 끝이 온다고

살그머니 알게 되었다

어째서 내만이

여행을 떠나는지?

운명의 잔물결에

소리는 닿지 않는다

제일 가까이

소중한 사람이야

행복했던인가?

그것이 걱정

만약 내가

없어지면

최초의 밤만

울어 줘

너와 내가 보낸 세월을

생각해 내면서

전송해



너와 만날 수 있어

 행복이였다

아침의 하늘 올려봐

미소지어

나는 반드시

햇볕이 되어

지켜보고 있어

너

 

 

언젠가는 아무도 보는거야

마중이 오면

알고 있었을 것인데

 남의 일 같고, , ,

석양이 평소보다

아름다워서

알지 않는 동안에 흘러넘쳐 낸다

 감사의 마음

지금까지 함께

걸은 사람이야

남겨 가는 것

허락하면 좋겠다

너와 만날 수 있어

 행복이였다

아침의 하늘 올려봐

 미소지어

 나는 반드시

 햇볕이 되어

 지켜보고 있어

너

만약 만약 내가

없어지면

최초의 밤만

울어 줘

너와내가

보낸 세월을

생각해 내면서

전송하고, ,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03   학교에서 아들 왔어요 4 자연2010-02-111106
24402   친정서 쉬다 집에가려는뎅~ 2 은지맘2010-02-111035
24401   화이트닝 관리로 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네요 5 해피맘2010-02-111131
24400   신나는 음악으롱 하루 시작하세요^^ 3 박경진2010-02-11977
24399   싫다,,,내가 니네집 가서 식모살이를 왜하니? 4 낙랑공주..2010-02-112041
24398   함박눈이 내려요... 3 박경진2010-02-111082
24397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4 자연2010-02-111073
24396   오늘도 눈이 오나요`~?? 3 이겨울님..2010-02-111062
24395   명절도 다가오는데 병원에 왔네요.ㅠㅠ 5 맘마미아..2010-02-111341
24394   약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네요. 5 남상연2010-02-101821
24393   산채정식 먹고 용돈도 받았어요^^* 4 뽀샤시2010-02-101041
24392   수정과 ,,식혜 담고 5 teresung..2010-02-10955
24391   아크릴 실사러 동대문 다녀 왔어요. 6 현이2010-02-101319
24390   여동생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5 천진난만..2010-02-101113
24389   코키리의 등 4 자연2010-02-101394
24388   두아이가~~ 3 이겨울님..2010-02-101198
24387   취업에 성공한 동생 선물 사러갔다가 돈만 잔뜩 쓰고왔습니다. 4 미랑이2010-02-101095
24386   예방접종... 2 이겨울님..2010-02-101219
24385   저희는 딸둘..아가씨네는 아들둘.. 8 박영희2010-02-101688
24384   너무 힘드네요 2 이경화2010-02-101019
24383   내 손은 왜 그럴까? 2 맘마미아..2010-02-101057
24382   정말 제가 사랑이 부족해서 일까요? 2 박경진2010-02-101095
24381   점심 대신 현금으로 돌려 받을까 합니다^^* 9 뽀샤시2010-02-101203
24380   27일만에 살아난 20대 남자 6 박경진2010-02-101036
24379   시어머님이 언제쯤 편하게 생각될까요. 3 낙랑공주..2010-02-101124
24378   오늘 큰딸 졸업식에 갑니다 3 자연2010-02-101308
24377   나의 도반 6 밥상차리..2010-02-10974
24376   예전생각에 잠도 더 안오네요.. 1 은지맘2010-02-101195
24375   아이티에 분유도 보냈다데요.. 3 다이어트..2010-02-101132
24374   권태기 MMS 문자로 활력소를 불어 넣었어요 ^^ 아이코야..2010-02-101829
24373   미즈 일상생활 2 맘마미아..2010-02-1010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