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노래입나다만 그림도 코키리가 나와 있어 즐거운 노래라고 생각하고 들었어요.
그런데 이 노래 듣고 사천언니 생각났어 울었어요.
서천언니 병 때문에 돌아가시는데 자가 아이들 생각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하네요.
일본가사를 한국말으로 하기 때문에 이상하는것은 이해해주세요
코키리의 등 (구름 위의 아버지)
어느 아침 눈을 뜨면
하나님이 기다렸다
생명에 끝이 온다고
살그머니 알게 되었다
어째서 내만이
여행을 떠나는지?
운명의 잔물결에
소리는 닿지 않는다
제일 가까이
소중한 사람이야
행복했던인가?
그것이 걱정
만약 내가
없어지면
최초의 밤만
울어 줘
너와 내가 보낸 세월을
생각해 내면서
전송해
너와 만날 수 있어
행복이였다
아침의 하늘 올려봐
미소지어
나는 반드시
햇볕이 되어
지켜보고 있어
너
언젠가는 아무도 보는거야
마중이 오면
알고 있었을 것인데
남의 일 같고, , ,
석양이 평소보다
아름다워서
알지 않는 동안에 흘러넘쳐 낸다
감사의 마음
지금까지 함께
걸은 사람이야
남겨 가는 것
허락하면 좋겠다
너와 만날 수 있어
행복이였다
아침의 하늘 올려봐
미소지어
나는 반드시
햇볕이 되어
지켜보고 있어
너
만약 만약 내가
없어지면
최초의 밤만
울어 줘
너와내가
보낸 세월을
생각해 내면서
전송하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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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저도 일본어 좋아하는데 이런 노래도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자연님 노래가 와 닿네요.....
비록 슬프지만.....
역시 건강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글
자연
맞아요
건강이 최고이에요^^
teresung
노랫말이 참 아름답기 까지 하네요,,,,,
가사가 일본어 인가요?
사촌언니 생각나셧다고요/
아픈 추억으로 오래 오래 남아
잇겟죠?
이제 그냥 잊는다 해도
그것이 세월이 가면 갈수록 생각날때는 정말 어쩔수가 없지요
답글
자연
10년보다 더 오래 암 때문에 고생하고 갔어요.
지금 아이들 대학생,고등학생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천언니 아이들 초등학생 때 부터 언니가 계속 아파서 외숙모님 계속 아이들 도봐시는 기억 있어요.
정말 건강한 저 몸 감사한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