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이 없었서, 실수를 자주 하네요.
아침에 뜨거운 무쇠솥을 식탁유리에 올려 놓았는데..
나중에 보니 금이 쫙~ 가버렸서 결국 경비실에 3천원 주고
갔다 버려달라고 부탁드렸네요.
리뷰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었서 집안일도 못하고, 울 랑구도
챙겨 주지도 못하고~ 시간에 쫒기듯 생활 하다 보니..
제 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명절때문에 금욜 부터 귀경길에 올라야 하는데..
그때 까지 리뷰하나 끝낼지 걱정입니다..ㅠㅠ
울 랑구는 지금부터 50% pc 값 열심히 벌태니 대충해라고 하네요..
몸 축나면 약값이 더 들겠다고, 걱정하네요.. 에휴~
이젠 발대식 있는 제품 리뷰는 절대 사양 할거예요..
잠시나마 미즈에 속마음을 털어 놓으니 조금은 위안이 됩니당.^^;
커피마시고 다시 머리 싸 메야 겠서요.
명절 준비 잘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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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리뷰 무사히 잘끝내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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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경화님 너무 무리 하지 마세요... 솔직한 리뷰 하시고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하면 잘 될꺼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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