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은 왜 그럴까?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10 12:05

조회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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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이 이상 한것 같아요 아무리 봐도...


지난 2009년11월에 공사한다고 대문 뿌시고 했을때...

저희 와 상관없는데 몇일동안 전기 흐른 느낌이 나서 무서웠었어요

수돗꼭지며 창문이며 심지어 문앞이며.... 화장실까지.. 쇠ㅡ는 쇠대로~~ 모두다 그런거에요

주인아줌께 이야기 해서 겨우 찾았네요...

전기가 흘렀담서 특히한 케이스라고 하시더라구요...


암튼

엊그제도 제가 티브 소리가 칙~~치 넘 이상해서  케이블 ...다시 낄려다... 전기 느낌이오고.

찜질기 울 꼬맹이 배를 따뜻히 할때..저도 모르게 얼굴 만지다가 전기가 흐른 느낌이 나서 획~ 던져

버리고,,,


에공... 제 손에 만지는것만 해도 고장난것도 한두개가 아니라서

저희 엄니가 니 손은 만지기만 하면 고장이 나냐?!!! 이런식적이 한둘이아니여요

니 손에 자석이 있는거여 뭐야?? 이러심서 가끔 농담도 하고...


근데요.... 정전기가 유난히 제가 더 심한것 같아요 이마트에 가서 의자에 앉아도 찌릿

사람 손 만져도 찌릿...... 찌릿 ...아주 죽는 줄알았네요...


심각하다고 느껴질정도랄까?? 병원에 어딜 가야 알수 있을까??

이런생각도 들고 "기" 때문일까 란 생각도 들고....대채 제손은 왜 이럴까나 싶어요....


정전기와 전기를 느낄수 있는 사람은....??...

어릴땐 그런적 없는데 성인이 되니깐...더 이상한것 같아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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