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어머님이 언제쯤 편하게 생각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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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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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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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서 쉬다 집에가려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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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1035 | |||||||
| 24401 |
화이트닝 관리로 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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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 2010-02-11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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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악으롱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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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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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내가 니네집 가서 식모살이를 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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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1 | 2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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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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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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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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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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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이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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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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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도 다가오는데 병원에 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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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1 | 1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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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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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10 | 1820 | |||||||
| 24393 |
산채정식 먹고 용돈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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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0 | 1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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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 ,,식혜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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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0 | 954 | |||||||
| 24391 |
아크릴 실사러 동대문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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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0 | 1318 | |||||||
| 24390 |
여동생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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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2-10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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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키리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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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0 | 1393 | |||||||
| 24388 |
두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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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0 | 1197 | |||||||
| 24387 |
취업에 성공한 동생 선물 사러갔다가 돈만 잔뜩 쓰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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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랑이 | 2010-02-10 | 1095 | |||||||
| 24386 |
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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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0 | 1219 | |||||||
| 24385 |
저희는 딸둘..아가씨네는 아들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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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0 | 1687 | |||||||
| 24384 |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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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0 | 1018 | |||||||
| 24383 |
내 손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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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0 | 1055 | |||||||
| 24382 |
정말 제가 사랑이 부족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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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0 | 1095 | |||||||
| 24381 |
점심 대신 현금으로 돌려 받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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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0 | 1200 | |||||||
| 24380 |
27일만에 살아난 2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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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0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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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0 | 1124 | |||||||
| 24378 |
오늘 큰딸 졸업식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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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0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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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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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0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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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생각에 잠도 더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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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0 | 1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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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 분유도 보냈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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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2010-02-10 | 1131 | |||||||
| 24374 | 권태기 MMS 문자로 활력소를 불어 넣었어요 ^^ | 아이코야.. | 2010-02-10 | 1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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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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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0 | 1090 | |||||||
자연
우리시어머님 저는 작은 며느리입니다만 저하고 함께 사신다고 하셔요.
맏며느리라서 같이 사는것라고 생각도 않아셔요.
저도 아직 우리시부모님 편하게 생각 못하고 있어요.
만나면 긴장하네요.
그래도 우리는 가까이에 사시고 자주 만나기 때문에 정남씨보다 많이 편하게 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맏며느리면 시어머님 다음 책임 있는사람찮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신경 사용하는것도 많죠.
시어머님 계시는동안 수고 많아시네요.
화이팅입니다^^
답글
송화
있는 그대로 보여주세요
너무 잘 할려고 하니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요
시어머니가 친정어머니가 될수는 없지만
어른을 대접한다 생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세요
물론 좋을수는 없지만...
어차피 내가 할 몫이라면 기꺼이 하기를..
답글
분꽃
걱정부터 미리 하실필요 없읍니다.....
무조건 잘해야겠다는 부담감 때문에 편한사이가 안되겠죠
딸은 될수 없지만
사랑하는 남편에 어머니 이시니
조금은 편안한 마음 되십시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