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 일상생활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10 01:10

조회수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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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맘마미아에요..

왜 맘마미아라고 닉넴을 하지? 라고 하지만..

그건 개인 취향이겟지요??^^

보통이면 ㅇㅇ 맘 이렇게 할텐데..말이죠..ㅎㅎ

 

그나저나...맘마미아의 하루는

까페에서 이곳저곳 놀다가 방황을 하며 맘스쿨에서도 놀다가...

미즈까지 오게 되었어요

 

예전 미즈였을땐...

진짜 허허벌판이였었는데 ..어느세 이렇게 변했나 싶더군요

 

 

지금도 미즈 적응중... 뭐가 있을까 이리저리 눌러보고

너무나도 많이 변했네요..

 

토크리더가 뭐지??

맨 처음 꼴찌 였던저..... 딱 한개글 쓰고..

글을 읽고 답변 쓰고 보고 혼자서 웃음충전소에서 낄낄 웃고

여기도 저기도 눌러보고....

 

가끔 똑같은 글도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욕이란것에 대한 제글이 어쩌다 핫 이슈??? 이게 뭐지

하면서...그럼 누군가 누르면 올라갈텐데....이런생각이

들더군요 핫이슈는..아마도 미즈님께서 꼭 해야 될부분이다

라고 해서 올리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치만 핫이슈를 보면 댓글도 무플일때도 있고 조회수가

쑥쑥 올라갈뿐,,,글쎄요 저는 둔해빠져서 못느끼지만...

 

그냥 그런갑돠~ 해요 베스트는 이유가 있겠지요...^^

 

 

뭘 눌렀는지..어느날인가 30몇등이 보이더군요...

음 그런거야?? 혼자서 되뇌이며 공지도 보이고 공지를 보니

일부러 점수를?? 근데 점수를 어케 올리는거야??

알아서 점수가 되것지....이렇게 생각했었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 하지 않고 말이죠..

처음엔 의문도 많았고 뭐 그런 사람도 있었나 싶고

설마 싶고......

 

 

노력도 해보고 자기가 정성껏 했으니..그만큼 토크리더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가끔 짤막한 글 보면...

 

할말있어도 말할재주가 없으면 쓰기가 뭘 써야 될지 하고

또.. 할말을 막상 썼는데...보면 무플일때도 있고..

 

그런 자존심??때문아닐까 싶기도 하고..간혹 상처가 되는일도

있고 아닌일도 있겠지요....

 

그치만 ..여긴 미즈는 참 따뜻하네요..

서로 아웅~ 하지말고 누가 누구이고 서로 챙겨주는 이웃이야말로

진정한 토크리더왕이 아닐까 싶네요

 

 

자연님 은지맘님 라일락님 제비꽃님 낙락공주님 teresung님

송화님 이겨울님 경진님 축하하시구요

 

자주 보이는 닉넴이라 오는 재미가 있네요

모두 모두 반갑구여

 

이상~~ 미즈 적응중인 맘마미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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