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때 암 때문에 돌아가시는 친구 생각 갑자기 났어요.
일본노래 듣고 있는데 친구 생각한 노래였어요.
이 친구는 암 때문에 입원에서 2학년 다시하기 되었어요.
그래서 정말은 저보다 한살 언니였어요.
4월달에 같은방에 되었어요.
그런데 오래부터 안 친구처럼 너무 사이가 좋았어요.
정말 처음에 만나는친구입니다만 예날부터 안 사람처럼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그런데 한달,두달에지 기억 없었습니다만 갑자기 친구가 입원했다고 하네요.
친구가 비가 많이 내리는날 장례식 하는 기억 있어 정말 알고 났어 3개월,4개월에서 해어졌어요.
학교에서 함께 생활하는것도 한달,두달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지금도 잊어버리지 못하는 기억 나는 친구였어요.
어제 비가 내리고 친구 생각난 음악 듣고 많이 울고 너무 보고싶게 되었어요.
30년전에 가는친구입니다만 아직도 마음속으로 친구입니다.
얼굴도 사진 보면 기억 나는정도 잊어버렸습니다만 추억속에 친구입니다.
아마 한달,두달 밖에 보내기 못하는 친구 때문에 아름다움 기억만 남아있는것 같아요.
친구위해서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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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빛바랜 사진들뿐.......
저도 님 글 보면 동생이 생각나네요 동생은 이름을 바꾸고 난다음
다음날 그것도 어린나이에 하늘에 갔으니깐요..
자연님 누군가가 있기때문에 우리가 버티고 살아가야 되는것 그 존재라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답글
자연
동생분 어린나이에 하늘나라에 가는다봐요.
할머니,할아버지 나이가 되시고 돌아가시는분은 알고 있어도 젊은나이에서 돌아가시는분 가까이에서 처음에 만나서 너무 쇼크를 받았어요.
아마 저바도 맘마미아님은 동생분 많이 아픈 느끼시는것 같아요.
동생분 아무것도 모르고 가시는데 동생분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