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절도 며칠간에 휴가지만
나이가 드니 이젠 미리 미리 챙기는것에
익숙해 지네요..ㅎㅎㅎㅎ
예전에 없던 습관이 되어버린지 몇해가 되엇네요..
옆에 상비약이 잇음
마음이 편안하고
아무런 이상이 없는대도 약이 잇고 없고에 차이가 대단하거든요
위장약 같은것도
없으면 공연히 걱정이 되고 해서
먹은것도 소화가 안되는것 같고 말임니다
이것이 다 나이 들어 신경이 약해 지는가 봄니다 ..
예전에 어머님이 그러셧듯이
제가 요즘 그짓을 할때 마다
부모님 생각이 나면 피식 웃어 넘기지만
정말 어쩔수 없이 따라 감니다 ....
그래서 오늘도 혈압약 ...위장약 ... 미리 사오니
이제 명절에 음식 거뜬하게 많이 먹어도 될것 같아요......ㅎㅎㅎㅎ
즐거운 명절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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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맞아요 맞아요..미리 미리 준비해야 되요... 저희도 소화제랑 몸살 걸릴때먹는거 준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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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만약을 위해서 상비약 미리 준비해두면 좋겠네요
답글
자연
설날 때는 정말 소화가 안되는것 같아요.
필요 있는것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
가람
참 여러 모로 존경받으실만한 어른이신 거 같아요.
저도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인데
과연 식구들이 모이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뽀샤시
그렇군요~~
저도 미리 미리 준비해야겠어요^^*
teresung님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박경진
맞아요..
명절때는 정말 비상약 필요해요..!!
기름진 음식에 소화불량으로 소화 안될때, 정말 절실하죠
저도 그래서 상비약 정도는 떨어지지 않게 항상 준비해 두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야지만 왠지 맘이 편안하고 놓이게 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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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전 벌서 활명수랑 환으로된 소화제 두둑히 챙겼어요..
명절만 되면 왜이리 많이 먹게되고 과식하는지..
이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기름진 음식의 유혹을 못벗어난답니당..^^
님도 음식조절하셔서 드시고 소화잘되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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