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형제에 큰아들 짝꿍인 큰 며느리입니다
시부모님의 배려덕분인지 동서지간에도
사이가 좋아요
추석과 설에는 둘째 동서와 막내동서가 돌아가면 친정 나들이를 떠나요
저에친정은 시댁과 10분 거리 가까이 있으니까 넘 좋아요 먼 동서들에 비하면....
이번에는 막내동서차례 서운하지만 둘째동서랑 지지고 튀기고 삶에 하면 설을 보낼 생각이에요
가끔 툴툴 거리지만 마음씨가 착한 둘째동서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는 막내동서 저는 진짜로 행복해요
시부모님 ~~~~사랑하고 진가네 세 며느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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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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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아이..보기좋아라~
저도 형님이랑 자매처럼 지내는데 님의 글을 읽으니 흐뭇해요...
가족이니 더욱 돈독하게 지내야지요...
답글
박경진
어머나. 정말 돈독한 세 며느리의 모습이네요
저희도 그렇게 다섯 며느리가 돈독하게 잘 지내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답글
제비꽃
참 지혜로운 며느리들 입니다
큰며느님이 넉넉하신거 같네여
진가네 며느님들 늘 행복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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