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실수가 실수가 말이 아니네요
내 귀가 어두 워서 그런건지... 아님 건망증으로 인해 내 뇌가 구려서 그런건지..에궁 에궁
맨날 약속을 하면 잊어버린건 그렇다치고...
청소 막 시작하고 샘 오신줄 알았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잠들어버렸습니다
문자로 안온다는군요..
그것도 모르고 잠 든 저... 따르릉 ~~ 전화 받은 울 꼬맹이 저에게 전화를 바꿔 주길레
냅다 받아 "네~ 선생님~~!!!!" 이렇게 해버렸지요..그것도 신나게..ㅠㅠ
잠시 정수기 아자씨 당황 하시며 ....
정수기 필터 때문이라고 구구절절 이야기 하시더라구요..ㅎㅎㅎ
에궁 ... 방금 왔다 가셨는데......그래도 친절하신분이라서 그런지 내가 실수를 해도
그리 티내지 않으셨네요..히히히....
그랴`~! 오~빠양 !!1선생님 하니 기분 좋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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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헤헤..그럴수도 있죠뭐..
재미있는 얘기거리가 되니 얼마나 좋아요?^^
답글
낙랑공주
실수도 할수 있지요.
실수안하고 살면 완벽한 사람이지만 완벽한 사람 멋없어요^^
답글
자연
맘마미아님 글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기분이 안좋으지 아니시죠
저도 실수는 자주 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
네 자연님 감사해요,,.^^
실수가 어지간해서 한편으론 자식에겐
이 애미 닮아갈까 걱정이네요..ㅎㅎㅎㅎ
자연님도 즐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