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너무 지저분해서..
드디어 오늘 청소했네요..
아빠한테 울딸래미 보라하고..
여기저기 쓸고 닦고 했더니.
기분이 좋네요..
힘은 들지만..
울 딸래미도 엄마 힘든거 아는지
드디어 잠들어서 쿨쿨 자네요..
| 청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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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너무 지저분해서..
드디어 오늘 청소했네요..
아빠한테 울딸래미 보라하고..
여기저기 쓸고 닦고 했더니.
기분이 좋네요..
힘은 들지만..
울 딸래미도 엄마 힘든거 아는지
드디어 잠들어서 쿨쿨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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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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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 2010-02-06 | 1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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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키우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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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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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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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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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둘도 없는 울 큰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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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5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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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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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5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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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욕실 무료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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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5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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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질문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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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 2010-02-05 | 882 | |||||||
은지맘
청소하고나면 개운해지지요..
답글
자연
깨끗하게 하셨어 기분이 좋은시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
박경진
저도 어제 하두 지저분해서
청소기로 밀고, 스팀청소기로 살균 소독 말끔하게 했어요..!!
하기 났더니 몸은 고댔지만, 맘은 개운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
저희도 청소했는데요 근데 이녀섴은 의자에 떡하니 앉아있네요..-,.-
ㅎㅎㅎ 딸이 제일 이쁘다던데..제일 이쁘죠???^^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혜진맘
기분이 좋겠어요~~깨끗해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