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온다고 발표 받고 바로 고등학교에 가라고 하네요
그런데 12시에 학교에 집합 때문에 집에 왔어 동생하고 놀다가 조금전에 갔어요.
지하철 3개 타고 걸어서 갈수 있는 학교라서 이렇게 멀지도 않고 좋네요.
그리고 우리딸 희망한 학교라서 좋아하고 갔어요.
오늘 중학교에서는 웃고 울고 많이 있었다고 해요
방에서 1등,2등 하는아이 희망한 학교에 가기 못하는데 방에서 정말 공부 못하는아이가 방에서 1등,2등 아이가 희망한 학교에 갔다고 울다고 하네요.
컴퓨터가 하기 때문에 정말 어렵다고 하느데 우리딸 희망한 학교에 갈수 있어 얼마나 감사하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더 좋은곳에 가면 부모 마음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딸 마음 먼저 때문에 우리 희망은 강하게 하지 않았어요.
우리집에 3월달 되면 초,중,고 학부모가 됩니다.
정말 이상하게 저가 긴장하고 있어요.
남편 아침 웃고 있네요.
엄마가 고등학교 가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긴장하고 있는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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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초중고교생이 다 있네요...
어머니가 바쁘시겠어요...
원하는 학교에 가게되서 정말 좋겠어요...축하해용
답글
자연
박경진
어머나 따님이 희망한 학교에 간거에요?
언니 축하드려요.
희망한 학교 가면 얼마나 좋은데요... 친구도 있고, 더욱 열심히 힘내서 공부 할꺼에요.
답글
자연
고마워요.
딸 기분이 좋아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낙랑공주
아~~~큰따님이 원하는 고등학교로 배정이 되었군요^^
정말 잘됐어요.
축하드려요.
근데 궁금한게,,, 일본에서는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어떻게 갈까 그것도 궁금하네요.
정말 언니네 올해는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이 각각 한명씩 다 있게 되네요^^
언니 긴장 되시겠어요.
저도 올해 고등학생 엄마가 되어서 기쁘기도하고
많이 긴장 되고 있습니다.
답글
자연
감사해요
희망한 학교에 가기 때문에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그래도 고등학교에 가면 여름방학도 겨울방학도 없네요.
입학식날부터 4시까지 수업 있네요.
일본에서는 서울,경기도에서 하는 스타일에 닮았어요.
컴퓨터가 해주시는것은 없어요.
저도 기쁘고 긴장도 되요
맘마미아
답글
자연
네,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