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욕실 실례화가 없어 욕실 실례화를 던져 준다는게, 그만
앞으로 던져야 하는데, 위로 나라가 버렸네요
순간...
날아가는 실례화를 잡고 싶었지만, 앗뿔싸...
주변이 컴컴해 지는거에요..
흠;;; 실례화가 형광등을 치면서 바닥으로 뚝~~~~~~~~~떨어지고
형광등에서는 순간 퍽~~~~~~~~~~~~~~~~~ 소리를 내며 불이 나가버리네요..ㅎㅎ
아~~ 아침부터 사고 하나 치고,
밥을 먹는데, 갑자기 간장 그릇 뚜껑이 식탁으로 쨍그랑 하며....
두동강이 나 버렸지 뭐에요..ㅎㅎ
휴~~ 오늘 일진이 아침부터 좀 불안하게 시작하네요..!!
오늘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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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답글
자연
집앞에 운동장 있어요?
잠깐 상상해버렸어요^^
답글
박경진
조금 걸어 나가면 운동장 있어요
근데, 문제는 추워서 문밖을 못 나가요..!!
암튼 그래도 조용히 잘 해결되어 다행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