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으로는 안돼도, 심적으로는 무척 도와주시네요..!!
낼 모레면 훌쩍 50줄에 접어드는 맏며느리가 어쩜 그렇게 생각이 없을지...
어쩜, 또 한번 놀라네요
평소에 전화 안하던 큰 형님이.,
고모한테 전화해서 막내 동서가 시부모님 절대 못 모신다고 고자실 했다네요..!!
우미~~~
그건 자기가 한 소리면서,
어쩜 그렇게 도와주시려고 노력하실까요..!!
명절때 내려와 제사음식하는거나 거들던가...
고모님이 그 소리 듣고, 시어머님께 전화해서 나와서 살라고 했다네요...
지금 감사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바람에 저 완전 이쁨 받는 며느리 됐음다....쩝쩝..ㅡ.ㅡ
지금 당장이라도 큰형님한테 전화해서 무슨 생각으로 고모님한테 그런 말을 전했는지
따져 묻고 싶지만, 참으려고요... 말로 먹고 사는 직업이라 또 나를 위해 그랬다고 핑계되겠죠..!
정말 앞으로 얼굴 마주치기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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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어찌보면 그소리 듣고 시어머님이 나가실수도 있을지 모르니
좀더 두고 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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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어째요...만나지 않고 살수도 없고..
정말 대화가 안되고 생각이 없으신게 아니라 마음보가 안이쁘신분 같네요...
님이 힘드시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그분 변하기 힘들것 같네요..
답글
teresung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하지를 말라
이중적인 성격에 소유자 잇듯 하군요...
아우들 한태 그리 웃사람 노릇을 하다니
쯧쯧 유구무언임니다
답글
제비꽃
얼마나 속상할지여
스트레스 팍팍 이겟지만 까이꺼 그냥 넘어가세여
대화로 안통하면 묵살도 괘찮으네여 ~`
답글
라일락
세월이 약 이란말 있지요~
그런 동서 에겐 왈가왈부 하면 할수록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말 로 또 다른말을 옮길껩니다,
나중엔 다아 알아줄것이니 그냥 상종을 마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