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누가 봐도 아빠를 닮았다고 한답니다^^**
아빠랑
같이 안다니고
저랑 둘만 다녀도..
저랑은 많이 안닮았으니..
모르는사람이 보셔도..
"애가 아빠를 닮았나 봐요~!"
한답니다^^**
둘째는 좀 다르게
생겼을라나..
했지만^^::
둘째도
큰아이 아기때랑
꼭 닮았어요..ㅎㅎㅎㅎ
근데..
누가 봐도 아빠를 닮았다는데..
시어머니 보시기에 좀
미운 부분이 있으시면...
"코는 누구를 닮아서
저래 납작하노??
우리집 애들은 전부다 코가 반듯반듯 섰는데..."
하시더라구요...ㅋ
(아응~~~~~
그렇다고 제 코도 낮은 편에 드는건 아닌데...ㅠㅠㅠ)
또 한날은
우리딸 이마를 보시더니..
"망은 누굴 닮아서
저래 까졌노??"하십니다...
ㅍㅎㅎㅎㅎ
(어머님 아들 이마를 못 보셨나 봐용..ㅋㅋㅋ
운동장인디???)
전 개인적으로 우리딸
이마가 짱구라서 더 이쁘던데..
어머님 눈에는 좀 뵈기 싫으셨나 봐요^^:::
누가 봐도..
아빠를 닮았다 하는데...
보기 싫은 부분은 ??어찌 제가 고쳐 줘야 할까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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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이궁 ~~저도 시어머니지만 절대 이해몬하네여
내새끼면 다 이쁘지여
이마 나온게 더 이쁘네여
그리고 아이들은 자라면서 자꾸 달라지기도 한답니다
어머니 닮아서 이쁜거 같아여 ~~해보세여 ㅋㅋㅋ
답글
박영희
자연
ㅎㅎ 우리시어머님도 이런 말씀 예날 자주 하셨어요.
좋은것은 남편 닮았다고 안좋은것은 우리집에는 이런사람 없다고 ^^
그래도 지금 조금씩 알고 있답니다^^
답글
박영희
시현맘
답글
박영희
ㅎㅎㅎ시현맘님^^
시현맘님도 정말 억울(?)한 심정이겠어요...ㅋㅋ
어찌 며느리는 이쁜곳은 안보이시나봐용..ㅠㅠㅠㅠ
teresung
ㅎㅎㅎㅎㅎ
왜 그럴까 그시어르신
좋은점은 모두가 자기 아들닮앗다고 하시고
나쁜점은 며느리 닮앗다고 하시겟군요....
하지만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하 잖은 말씀으로 돌려버리세요.....ㅇ
오죽 햇음 시짜로 시금치도 안먹는다는말 이 나왓겟어요.....
아직 미숙한 시어른들 많아요
그런사람은 혹여 다시 태어나도 마찬가지 사람으로 태어 날껌니다
불상히 여기세요ㅋㅋㅋ
답글
박영희
호곡.....
^^::::
그래도 어른들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