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글쓴이 아침이슬

등록일 2010-02-04 16:18

조회수 9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감기로 5일째 끙끙 앓았어요.


목감기, 코감기, 거기다 몸살까지 와서 온몸이 욱신거리고 한기까지 왔으니


근무하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함께 근무하는 직원이 9일간 병가를 내서 어쩔수가 없었죠.


하필 이럴 때 아픈건지 모르겠네요. 직장생활 만 아니라면 아파 죽겠는데 이렇게 책상앞에


앉아서 후덜덜 떨면서 앉아있지도 않을테고~~ 끙끙 앓는 소리가 저절로 나는거 있죠.


요즘 몸살감기로 고생하고 나니까


건강이 재산이라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81   **며느리 속풀이 2탄!!** 8 박영희2010-02-051006
24280   1박2일 보고.. 5 이겨울님..2010-02-05859
24279   이시간에는.. 4 이겨울님..2010-02-05849
24278   봉틀이를 돌려볼까합니다^^* 4 뽀샤시2010-02-05984
24277   감... 4 이겨울님..2010-02-051033
24276   40대 중분 생신선물 뭐가 좋을까요? 4 박경진2010-02-051041
24275   준비하고 나가요 6 자연2010-02-051110
24274   명절 분위기가 벌써나요. 3 낙랑공주..2010-02-05857
24273   날씨가 여전히 춥네요,. 5 이겨울님..2010-02-05989
24272   **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8 박영희2010-02-051060
24271   부산 갔다 올께용 8 이경화2010-02-051169
24270   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11 teresung..2010-02-051272
24269   좋은아침입니다 16 자연2010-02-051180
24268   저도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데요 4 뚱이2010-02-051059
24267   브~~이^^* 6 뽀샤시2010-02-04885
24266   article is deleted 향기2010-02-04449
24265   사는게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4 해피맘2010-02-041068
24264   다시금 저를 다잡습니다... 6 은지맘2010-02-041008
24263   아귀찜.. 3 이겨울님..2010-02-041347
24262   어른다워야 어른인것을 나이많다고 어른은 아니다. 6 박경진2010-02-041178
24261   사위와 딸이 7 teresung..2010-02-041730
24260   이제야 들어와보네용..^^ 8 은지맘2010-02-041111
24259   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5 romantic..2010-02-042105
24258   article is deleted 대박나자..2010-02-04601
24257   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5 쭈니비니..2010-02-04856
24256   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041027
24255   후기하나 올리고~ 4 이경화2010-02-04918
24254   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4 아침이슬..2010-02-04963
24253   오늘라서 다행이에요 8 자연2010-02-04885
24252   엄마와..남편.옴.. 4 이겨울님..2010-02-04975
24251   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8 박영희2010-02-048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