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참 맛나게 먹엇어요.
운동하고 나오는대
체육관에서 먹거리 잔치가 벌어져 보름나물......이것 저것 팔기에 사왓네요....
순두부가 눈에 띄어 오다가 조개 사고 고기 사고햇서
방금 부랴 사랴
고추기름 내서
뚝베기에 끊엿더니
맛갈스러운 순두부 찌게 혼자 먹기 아깝지만 혼자서
한뚝배기 다 배우고 나니 지금은 천하가 부러울 것이 없음니다
이제 애기보러
딸내 집으로 갈껌니다 ,,
맛난 점심들 드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 순두부 찌게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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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참 맛나게 먹엇어요.
운동하고 나오는대
체육관에서 먹거리 잔치가 벌어져 보름나물......이것 저것 팔기에 사왓네요....
순두부가 눈에 띄어 오다가 조개 사고 고기 사고햇서
방금 부랴 사랴
고추기름 내서
뚝베기에 끊엿더니
맛갈스러운 순두부 찌게 혼자 먹기 아깝지만 혼자서
한뚝배기 다 배우고 나니 지금은 천하가 부러울 것이 없음니다
이제 애기보러
딸내 집으로 갈껌니다 ,,
맛난 점심들 드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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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 2010-02-04 | 5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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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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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피부.. | 2010-02-04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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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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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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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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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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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097 | |||||||
은지맘
순둡 정말 좋아하는데 님이 끓인 순두부의 맛이 궁금한걸요~^^
따님댁에 잘 다녀오세요
답글
박경진
헐,. 순두부찌개?? 와 `` 맛나셨겠어요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담에는 저도 불러주세요,,. 버선바로 휘리릭~찾아갈께요
답글
teresung
경진님이 어디사신다고 햇더라 ?
여기는 남양주 하고도 덕소임니다 ..
언제나 대문 열어놓고 잇으니
휘리릭 오신다면
해 드릴께요...
낙랑공주
어머나~~~
저도 순두부찌개 참 좋아하는데
우리집 남자들은 순두부찌개를 안좋아해요.
남편하고 싸우고나면 항상 제가 일부러 순두부찌개를 끓이거든요.
남편이 누가 먹는다고 순두부찌개를 끓였냐고 해요.
심통이 나서 저혼자만 다 먹으려고 끓이죠^^ㅎㅎㅎ
답글
teresung
ㅋㅋㅋㅋ 낙랑공주님 남편과 싸우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잘하고 잇네요...
싸울땐 정말 밥도 해주기 아깝지요...
그냥 미워서 말임니다 .....
자연
와~맛있게 드셔네요.
저도 작은딸 기다리고 아직 밥 안먹어 있어 배가 고픕니다^^
따님집에 잘 갔다오세요^^
답글
teresung
네 고마워요
딸내집에 가서
사위 ,,,딸 ,,손녀 조금마한 뚝배기에
맛갈나게 바지락 넣고 돼지고기 넣고
김치 송송 썰어서 볶다가 한그릇 위에 달걀 동동 띄워서
보글 보글 해 주엇더니
맛잇게 먹는것만 봐도 배가 불럿어요,,
난 낮에 먹엇더니
별로라서 그냥 빵으로 대신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