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없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04 12:53

조회수 6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헉...점심 먹을라고 밥통을 열어보니 밥이 없네요..

에효...밥을 당장 해서 먹어야 겠어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저는 이제 밥하러 가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50   article is deleted happy2010-02-04535
24249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2 맑은피부..2010-02-041131
24248   아우...힘드네요 4 이겨울님..2010-02-04649
24247   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7 박영희2010-02-04681
24246   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2 자연2010-02-04729
24245   순두부 찌게 해서 7 teresung..2010-02-04682
24244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10 박경진2010-02-04816
24243   밥이 없네요..`~ 6 이겨울님..2010-02-04672
24242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8 자연2010-02-04692
24241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4 쿨한여자..2010-02-041256
24240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1 오페라~2010-02-04893
24239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8 낙랑공주..2010-02-04674
24238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7 송죽2010-02-04768
24237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7 박경진2010-02-04655
24236   직장그만..? 5 이겨울님..2010-02-04783
24235   [입춘대길 건양다경] 8 뽀샤시2010-02-041456
24234   입춘대길 4 제비꽃2010-02-04975
24233   좋은아침.. 6 이겨울님..2010-02-04756
24232   포기했서요~ 5 이경화2010-02-041008
24231   어머니의 전화. 5 밥상차리..2010-02-041403
24230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10 은지맘2010-02-041799
24229   개 국이 뭐길레..... 4 맘마미아..2010-02-04993
24228   너무 안비싸서 6 자연2010-02-03759
24227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22 박영희2010-02-031347
24226   큰일 났서요~~~ 7 이경화2010-02-03700
24225   용서할수 없는 형님.. 8 박경진2010-02-031610
    꼬마담 기운내 !!!! 1 낙랑공주..2010-02-04703
24224   희비가 교차하네요 10 이경화2010-02-03797
24223   빠른 퇴근~ 4 이경화2010-02-03749
24222   울 딸 똥냄새가...영.. 5 이겨울님..2010-02-031022
24221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4 디토2010-02-0320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