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부터 학교 시작해요.
그래서 대표 엄마 연락 왔어 아침에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처음에는 추워는데 교실 계단 청소하고 나니 땀이 나네요.
어머님분들하고 커피 한장하고 여러 이야기하고 집에 왔어요.
아이들 배가 고프다고 해서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미모님분들도 맛있는 점심식사 시간 되세요^^
|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
|---|
다음주 월요일부터 학교 시작해요.
그래서 대표 엄마 연락 왔어 아침에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처음에는 추워는데 교실 계단 청소하고 나니 땀이 나네요.
어머님분들하고 커피 한장하고 여러 이야기하고 집에 왔어요.
아이들 배가 고프다고 해서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미모님분들도 맛있는 점심식사 시간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250 |
|
happy | 2010-02-04 | 535 | |||||||
| 24249 |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
맑은피부.. | 2010-02-04 | 1131 | |||||||
| 24248 |
아우...힘드네요
|
이겨울님.. | 2010-02-04 | 649 | |||||||
| 24247 |
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
박영희 | 2010-02-04 | 681 | |||||||
| 24246 |
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
자연 | 2010-02-04 | 730 | |||||||
| 24245 |
순두부 찌게 해서
|
teresung.. | 2010-02-04 | 682 | |||||||
| 24244 |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
박경진 | 2010-02-04 | 816 | |||||||
| 24243 |
밥이 없네요..`~
|
이겨울님.. | 2010-02-04 | 672 | |||||||
| 24242 |
|
자연 | 2010-02-04 | 693 | |||||||
| 24241 |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
쿨한여자.. | 2010-02-04 | 1256 | |||||||
| 24240 |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
오페라~ | 2010-02-04 | 893 | |||||||
| 24239 |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
낙랑공주.. | 2010-02-04 | 675 | |||||||
| 24238 |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
송죽 | 2010-02-04 | 768 | |||||||
| 24237 |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
박경진 | 2010-02-04 | 655 | |||||||
| 24236 |
직장그만..?
|
이겨울님.. | 2010-02-04 | 783 | |||||||
| 24235 |
[입춘대길 건양다경]
|
뽀샤시 | 2010-02-04 | 1456 | |||||||
| 24234 |
입춘대길
|
제비꽃 | 2010-02-04 | 975 | |||||||
| 24233 |
좋은아침..
|
이겨울님.. | 2010-02-04 | 756 | |||||||
| 24232 |
포기했서요~
|
이경화 | 2010-02-04 | 1008 | |||||||
| 24231 |
어머니의 전화.
|
밥상차리.. | 2010-02-04 | 1404 | |||||||
| 24230 |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
은지맘 | 2010-02-04 | 1799 | |||||||
| 24229 |
개 국이 뭐길레.....
|
맘마미아.. | 2010-02-04 | 993 | |||||||
| 24228 |
너무 안비싸서
|
자연 | 2010-02-03 | 760 | |||||||
| 24227 |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
박영희 | 2010-02-03 | 1347 | |||||||
| 24226 |
큰일 났서요~~~
|
이경화 | 2010-02-03 | 700 | |||||||
| 24225 |
용서할수 없는 형님..
|
박경진 | 2010-02-03 | 1610 | |||||||
|
|
낙랑공주.. | 2010-02-04 | 703 | ||||||||
| 24224 |
희비가 교차하네요
|
이경화 | 2010-02-03 | 797 | |||||||
| 24223 |
빠른 퇴근~
|
이경화 | 2010-02-03 | 749 | |||||||
| 24222 |
울 딸 똥냄새가...영..
|
이겨울님.. | 2010-02-03 | 1022 | |||||||
| 24221 |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
디토 | 2010-02-03 | 2095 | |||||||
맘마미아
언제까지 청소를 해야 되나..그런걱정보단 나중에 청소를 안하면 ...
끼리 끼리 다니는데 걱정 되시지 않나요???
저도 매번 청소 하러 갔었는데... ..그런일로 싸운일이 많네요..
답글
자연
은지맘
학교청소도 학부모들이 하나봐요...
힘드실텐데 오늘저녁은 푹쉬시세용..
답글
자연
네,우리선생님 청소 부탁 받았어요
다른방은 자주 청소 하지 않아요^^
박경진
학교가셔서 청소하고 오신거에요?
저도 내년에는 학부형인데, 학교 가서 청소하고 와야 겠네요...ㅋㅋ
김치 볶음밥 맛나죠..!!
전 점심에 삼계탕 해 먹었어요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좋은 시간 되세요
답글
자연
와~삼계탕 맛있겠어요.
teresung
학교가서 수고 하고 오셧군요....
역시 요즘 엄마들 하는일 많으네요.....
애들 친구 엄마들과에
커피 한잔에 여유가 참 행복햇을것 같아요
답글
자연
네,재미있게 여러가지 이야기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