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250 |
|
happy | 2010-02-04 | 535 | |||||||
| 24249 |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
맑은피부.. | 2010-02-04 | 1131 | |||||||
| 24248 |
아우...힘드네요
|
이겨울님.. | 2010-02-04 | 649 | |||||||
| 24247 |
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
박영희 | 2010-02-04 | 682 | |||||||
| 24246 |
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
자연 | 2010-02-04 | 730 | |||||||
| 24245 |
순두부 찌게 해서
|
teresung.. | 2010-02-04 | 682 | |||||||
| 24244 |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
박경진 | 2010-02-04 | 816 | |||||||
| 24243 |
밥이 없네요..`~
|
이겨울님.. | 2010-02-04 | 672 | |||||||
| 24242 |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
자연 | 2010-02-04 | 693 | |||||||
| 24241 |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
쿨한여자.. | 2010-02-04 | 1256 | |||||||
| 24240 |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
오페라~ | 2010-02-04 | 893 | |||||||
| 24239 |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
낙랑공주.. | 2010-02-04 | 675 | |||||||
| 24238 |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
송죽 | 2010-02-04 | 768 | |||||||
| 24237 |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
박경진 | 2010-02-04 | 655 | |||||||
| 24236 |
직장그만..?
|
이겨울님.. | 2010-02-04 | 783 | |||||||
| 24235 |
[입춘대길 건양다경]
|
뽀샤시 | 2010-02-04 | 1456 | |||||||
| 24234 |
입춘대길
|
제비꽃 | 2010-02-04 | 975 | |||||||
| 24233 |
좋은아침..
|
이겨울님.. | 2010-02-04 | 756 | |||||||
| 24232 |
포기했서요~
|
이경화 | 2010-02-04 | 1008 | |||||||
| 24231 |
어머니의 전화.
|
밥상차리.. | 2010-02-04 | 1404 | |||||||
| 24230 |
|
은지맘 | 2010-02-04 | 1800 | |||||||
| 24229 |
개 국이 뭐길레.....
|
맘마미아.. | 2010-02-04 | 993 | |||||||
| 24228 |
너무 안비싸서
|
자연 | 2010-02-03 | 760 | |||||||
| 24227 |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
박영희 | 2010-02-03 | 1347 | |||||||
| 24226 |
큰일 났서요~~~
|
이경화 | 2010-02-03 | 700 | |||||||
| 24225 |
용서할수 없는 형님..
|
박경진 | 2010-02-03 | 1610 | |||||||
|
|
낙랑공주.. | 2010-02-04 | 703 | ||||||||
| 24224 |
희비가 교차하네요
|
이경화 | 2010-02-03 | 797 | |||||||
| 24223 |
빠른 퇴근~
|
이경화 | 2010-02-03 | 749 | |||||||
| 24222 |
울 딸 똥냄새가...영..
|
이겨울님.. | 2010-02-03 | 1022 | |||||||
| 24221 |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
디토 | 2010-02-03 | 2095 | |||||||
정수진
이 글보고
제가 보건복지가족부 따스아리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취재하고 싶어
물어물어 광주에 연락해봤는데..
안타깝게도
박옥랑 할머니께서 몇해전에 별세 하셨다고 하네요..
넘 안타깝답니다.....
답글
은지맘
정말요?아이런...
오늘 새벽에 기사를 접한거라 얼마안된 기사려니 했는데..벌써 별세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겟네요..
정말 따님 놔두고 어찌 가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자연
너무 감동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엄마 보고싶네요
답글
은지맘
저도 오늘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전했네요..
왜 이말이 그리도 어려운지..딸한테는 수시로하면서 엄마한테는 인색했네요..
앞으론 자주하려구요...
박경진
이런 글 보면 더 속상합니다.
엊그제 갔는데 친정 엄마 아파서 2틀을 꼼짝도 못하셨다는데
가까이 사는 큰딸한테 전화도 못하고...!
앞으로 사시면 50년을 사시겠어요,100년을 사시겠어요
남편은 왜? 그리도 몰라주는지 정말 속상합니다.
답글
은지맘
네..엄마는 딸들 걱정할까 그러시지요..
님도 속상하셨겠네요..
엄마께 자주 전화드리고 사랑을 전해보세요..
송죽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부모님 생각이 마구 떠으로그~그러면서 전화기 한번 들어야겠어요
안부 전화라도 해야겠어요
답글
은지맘
저도 전화해서 제마음을 전했답니다..
엄마는 그저 딸의 전화한통에도 좋아하시네요..
제비꽃
부모님 살아게실때 잘하세여
돌아가시면 후회만 남는답니다
부모님에게 받은사랑 만분의 일 만해도
효도한다고 하는세상 이네여 ``
넘 안타까운 어머니 이십니다
답글
은지맘
네..정말 살아계실때 효도해야지..나중에후회하지 않게요...
우리모두 부모님의 마음에 사랑으로 보답할수 있엇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