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제야 컴에 앉아 보네요..
울 아들 딸들과 아침 나절 바쁘게 보냈네요..
울아들고 놀아주랴..울딸 안아주랴..
무지 힘들고 지치네요..
지금은 둘다 자네요..
울딸래미만..아직 깊이 잠들지 않아서 언제 일어날지..ㅎㅎ
금방 일어날듯해요...
| 이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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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제야 컴에 앉아 보네요..
울 아들 딸들과 아침 나절 바쁘게 보냈네요..
울아들고 놀아주랴..울딸 안아주랴..
무지 힘들고 지치네요..
지금은 둘다 자네요..
울딸래미만..아직 깊이 잠들지 않아서 언제 일어날지..ㅎㅎ
금방 일어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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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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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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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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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103 | |||||||
| 24220 |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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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359 | |||||||
| 24219 |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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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999 | |||||||
| 24218 |
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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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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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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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821 | |||||||
| 24216 |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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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247 | |||||||
| 24215 |
순대국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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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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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751 | |||||||
| 24213 |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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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809 | |||||||
| 24212 |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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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5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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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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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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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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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695 | |||||||
| 24209 |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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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3 | 726 | |||||||
| 24208 |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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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3 | 1714 | |||||||
| 24207 |
바람이 너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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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3 | 813 | |||||||
| 24206 |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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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3 | 850 | |||||||
| 24205 |
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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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66 | |||||||
| 24204 |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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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40 | |||||||
| 24203 |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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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 2010-02-03 | 1017 | |||||||
| 24202 |
별을 따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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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295 | |||||||
| 24201 |
영화<어거스트러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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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3 | 937 | |||||||
| 24200 |
너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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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84 | |||||||
| 24199 |
GoldStar와 김치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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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3 | 853 | |||||||
| 24198 |
일찍 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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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041 | |||||||
| 24197 |
우째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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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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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하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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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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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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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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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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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104 | |||||||
| 24193 |
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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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207 | |||||||
| 24192 |
사랑하는 동상 곱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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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966 | |||||||
혜진맘
답글
은지맘
힘들고 지치실대 여기서 위로와 힘을 얻어가세요,.
다시금 일어나실 힘이 생길꺼에요..
힘내세요..
답글
쏙이♡
엄마라는게 정말 위대한거 같아요.
답글
하늘이
답글
박경진
전 곧 세아이의 엄마가 되는데
벌써부터 검이 나네요
답글
teresung
두아이 엄마군요
힘들죠
이제 조금씩만 자라도
엄마가 숨통을 쉴날도 잇을태니
건강관리 잘해서
늘 건강한 엄마로 지내세요.....
울딸도 애기 기르느라 힘드나 봐요
넘 안쓰러워서
봐주고 잇어요
답글
이경화
답글
자연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는 바쁘죠
아이들 크면 자기낄 알아서 놀아요.
지금 제일 좋은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