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는 동안엔 일찍 잘려고 했는데..
오늘 울 랑구 한잔하고 온다고 해서 새벽까지 못잘것 같으네요.
12시간 이상 아무것도 먹은것 없이 지탱하기가 힘겨운데..
잠까지 못자고 울 랑구 오기를 기다려야 하니...죽을맛입니다.
이넘의 다이어트 왜 시작했나 모르겠서여..^^;;
아이구 배고파라~~
미모님들 컴은 이제 그만 해야 겠서요...
이제 부터 tv보면서 기다려야겠서요...
굿나잇~~~~~~~~~~~~~~~
오늘 이러구 기둘려야 하네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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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이 늦은시간까지 피곤하시겠어요
다이어트 언제쯤 끝나는거에요
그러다가 언니 건강 헤칠까 염려되네요//
답글
은지맘
다이어트할때는 그저 자야지 안그럼 너무 힘들지용..
남편기다리시느라 배고픈거 참으시느라 애쓰십니당.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용..^^힘내세용..
답글
제비꽃
다이어트 어려운거 시작하셨군여 ^^
3키로정도 빠지면 그다음부터 조금 쉽답니다
하루 여섯끼 먹는다 생각 하시고 조금씩 자주 드셔보세여
앉은뱅이 자전거라도 자주 타시면서여 ~`
답글
쏙이♡
언니~ 저도 배가 고파용 ㅠ,ㅠ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르지도 않아요;;;
미치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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