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아침에 돌려 놓고
갔었던
세탁기 안에 빨래들
널어 놨어요....
아궁...
아기 빨래들인데..
요것들..
조각조각 작은 것들이
얼매나 많은지..ㅠㅠ
세탁기에서 꺼내도 꺼내도
또 나오고...ㅎㅎㅎㅎ
겨우 다 널어 놓고 나니...
어깨랑 허리가 다 아프네요..ㅠㅠ
주말 동안 못했던거랑..
어제 날씨 때문에 못하고...
오늘 했더니..
제법 양이 많았네요..ㅋㅋ
휴~~~다 널어 놓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해요^____________^
| 헉헉..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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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마자...
아침에 돌려 놓고
갔었던
세탁기 안에 빨래들
널어 놨어요....
아궁...
아기 빨래들인데..
요것들..
조각조각 작은 것들이
얼매나 많은지..ㅠㅠ
세탁기에서 꺼내도 꺼내도
또 나오고...ㅎㅎㅎㅎ
겨우 다 널어 놓고 나니...
어깨랑 허리가 다 아프네요..ㅠㅠ
주말 동안 못했던거랑..
어제 날씨 때문에 못하고...
오늘 했더니..
제법 양이 많았네요..ㅋㅋ
휴~~~다 널어 놓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해요^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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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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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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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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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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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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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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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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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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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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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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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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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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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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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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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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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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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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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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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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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7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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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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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8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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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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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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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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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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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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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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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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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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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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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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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2-02 | 3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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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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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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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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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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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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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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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쓰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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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88 | |||||||
뽀샤시
흐미... 고생이 많네~~
나도 오늘 청소하고
세탁기만 열심히 돌렸네^^;
답글
박영희
쏙이♡
아가들 빨래도 정말 힘들거 같애용...
조그마한 천사들이 입는 옷이라서
찾기도 힘들듯... 그래도 아가가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 보면 행복할거 같아욤 ㅎㅎ
답글
박영희
네네~!쏙이님^^*
그런 이쁜 모습들 보면서 열심히 키우고 있어요^_____^ㅎ
은지맘
아침에 해놓고 가셨다 저녁에 너시려면 빨래가 구김이 많을텐데..
탁탁 털러서 너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이제 저는 은지옷은 기냥 제꺼랑 같이 돌려버리네요..
답글
박영희
꼬야
어른들 옷은 부피가 커서 엄청 많아 보여도 몇개 꺼내면 없는데
아가야들 옷은 정말 조금인거 같아도 정말 많죠..!!
언니 수고하셨어요..
허리 쭉 펴고 좀 쉬세요
답글
박영희
꼬야님^^정말 글쵸???
ㅎㅎ
쭈니비니맘
^--------------^
네~후련하시겠어욤~~~~~ㅎㅎㅎ
그래도 무리하신건 아니시지요??!!
맛난 저녁드시공,,쉬셔욤~~
답글
박영희
제비꽃
답글
박영희
낙랑공주
하하하하~~~!!!!~~~~
맞아요^^ 쪼그만것들이 많지요^^
답글
박영희
그죠??낙랑 공주님....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는것 같은...ㅜㅜㅋㅋ
현이
수고 하셨네요
답글
박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