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예민할 때인데, 말 한마디로 사람 속 홀딱 뒤집어 놓고...
여기 친한 언니가 불가리스 하나 사와서 슬쩍 물어보네요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사다 준다고...ㅎㅎ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무슨피자 먹고 싶냐고 하네요
포테이토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다준다네요..!!
남편보다 피 한방울 안 섞이 언니가 더 낳네요.
|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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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예민할 때인데, 말 한마디로 사람 속 홀딱 뒤집어 놓고...
여기 친한 언니가 불가리스 하나 사와서 슬쩍 물어보네요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사다 준다고...ㅎㅎ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무슨피자 먹고 싶냐고 하네요
포테이토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다준다네요..!!
남편보다 피 한방울 안 섞이 언니가 더 낳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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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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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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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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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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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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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2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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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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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110 | |||||||
| 24185 |
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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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7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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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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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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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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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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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048 | |||||||
| 24181 |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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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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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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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0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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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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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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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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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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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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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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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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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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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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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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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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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8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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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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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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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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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7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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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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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8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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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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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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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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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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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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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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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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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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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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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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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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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2-02 | 3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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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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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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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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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1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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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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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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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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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1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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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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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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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쓰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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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88 | |||||||
화니맘
남자들이 차~암 사소한것 잘 챙겨줄줄 모르지..
나도 그때 생각하면 울 남편한데 참 섭섭한게 많은데,,ㅜ
맘에 담아두지 말고 그러러니 생각해..
천자 생각해서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참지 말고 맛난 것 많이많이 사먹구..
좋은이웃언니 가까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피자 맛나게 먹었겠지^^
답글
뽀샤시
꼬야언니~~
편안한 밤 보내시고
형부님이랑 사이좋게 지내세요^^*
답글
낙랑공주
먹고 싶은게 있으면 내가 그냥 가서 사먹어야혀.
먹고 싶은게 있다는건 못참겠더라구.
천자를 위해서 많이 먹고.
답글
꼬야
그잖아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말이라도 따뜻하게 하면 세금이 더 붙나..
정말 ...
쏙이♡
언니~ 좋은 인연이네요 ㅎㅎ
형부가 언니에겡 일부러 그런건 아닐꺼에요.
형부도 반성 많이 하셨을거 같은데용...
전화로 서로 애교도 떨고 풀어봐용
답글
꼬야
전에도 실망했지만
효자 아들 아내한테는 별루 반갑지 않은듯..
은지맘
마자요..내맘 알아주고 나 챙겨주는 사람이 좋지요..
남편분도 아마 반성하실듯..^^
피자 맛있게 드세용...
답글
꼬야
그래도 피자는 맛나네요..!!
포테이토 피자. 가에 고구마를 으깨어 넣어 정말 맛있어요
벌써 이거 세번째 사 먹어요..
쭈니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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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푠들 한번씩 눈치없이 그럴때 있지요~
그래도,,,남푠분,,말씀은 안하셔도,,
맘은 꼬야님~생각 무지 마니 하실꼬예욤~~~
친한언니분,,,참 좋은 인연 맺으셨네요~ㅎ
답글
꼬야
네,
정말 좋은 언니에요..!!
피 한방울 안 섞이고, 또 제가 챙겨 준것도 없는데
저에게 너무 잘해줘서 어찌 다 갚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