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2-02 13:51

조회수 2,1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DSC00735.JPG


 

얼마전 티비에서 우줄증으로 아이를 방치하거나 극단적일때는 자살하는 사례를 보고..우울증의 심각성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아이를 낳고 많이 찾아오는 산후우울증이 요즘 아주 많다고들 하네요..

딱히 산후우울증이 아니더라도 우울증이 50%남게 증가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아이를 낳고 우울증까진 아니어도 약간 기분이 가라앉거나 신경질적이되면서 좀 안좋은 생각들도 하게되고 그랬거든요..

우울증이란게 나한테는 안찾아올꺼라 생각했는데 그런것 같진 않아요..누구에게나 마음의 여유가 조금만 없고 힘들어지면 찾아올수 있는 마음의 병이란걸 깨달았거든요...

우리모두...우울증이 찾아오기전에 예방하고 아니면 혹시라도 우울하신분이 계시다면 빨리 치료해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해지자구요..

우린 그럴권리가 있는 미즈맘들이니깐요~!^^


무더위가 지나간 자리에 들어서는 색의 향연, 빨간 단풍잎이 하나 둘씩 눈에 들어오는 계절이면 왠지 마음이 쓸쓸하고 우울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울증은 임상적으로 가장 흔한 정신장애 중 하나라고합니다. 성인 10명 중 1명은 일생동 한번 이상 우울증을 경험한다고합니다. 그래서 흔히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데요 감기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고, 치료하면 쉽게 낫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감기가 폐렴으로 진행돼 목숨을 잃을 수 있듯이 우울증도 방치했다가 자살 등 헤어나지 못하는 늪으로 빠져들기도 합니다.우울증이 ‘소리없는 저격병’이라 불리는 이유입니다. 증상은 괜히 슬퍼지거나 불안해지기도 하고, 무슨 일을 해도 재미가 없거나 웃음이 사라지고 자다가 자주 깨며, 입맛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울증이 정신병이 아니라는 것인데요..

될 수 있으면 혼자 있는 것을 피하고, 가볍게 움직여주고, 햇볕은 많이 보고, 여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요가와 명상 등을 통해 심리적·육체적 안정을 가져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구요..


우울증을 예방하기에 꼭 필요한 생활습관을 알아보자구요..!!!
1. 우울증 정기검진을 이용하세요.
2. 긍정적인 마음으로 밝게 웃으세요.
3. 지나친 흡연과 음주는 금물이예요.
4.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세요.
5.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들이세요.
6. 규칙적으로 운동하세요.
7.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해요.
8.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


우울증은 쉽게 치료되지만 그만큼 쉽게 걸리기도 한답니다..

미즈님들 우울해하지말고 즐거운 일들을 많이 만드셔서 삶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들어가자구요...

여기계신분들과 힘든일이 있으면 상담도하고 즐거운 일은 배로 느끼면서 외롭다는 생각도 힘들다는 생각도 하지 않고 즐겁게 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럴꺼구요...

그럼 오늘하루도..즐겁게 시작하는거 잊지 말자구용..^^


크기변환_DSC00736.JPG


위의 꽃봉우리가 이렇게 활짝 피는 순간이 있듯이 우리인생도 언젠가는 활짝 펴주지 않을까요?

우리 힘내요!!

자료보충:일간스포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89   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9 현이2010-02-021054
24188   헉헉..ㅠㅠㅠㅠ 16 박영희2010-02-021427
24187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16 쏙이♡2010-02-021386
24186   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12 은지맘2010-02-021110
24185   한복입혔어욤~~ㅎ 16 쭈니비니..2010-02-021741
24184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10 박경진2010-02-021056
24183   공부의 신 보면서 12 송죽2010-02-021048
24182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18 박영희2010-02-023048
24181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11 박경진2010-02-021027
24180   신랑이 밥~~ 7 이겨울님..2010-02-021038
24179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10 쭈니비니..2010-02-02946
24178   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11 은지맘2010-02-022187
24177   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12 자연2010-02-021035
24176   딱꾹질 하는 울 천자. 12 박경진2010-02-021067
24175   점심 뭘루 먹을까~ 4 이경화2010-02-02911
24174   빨리 밖으로~~ 6 이겨울님..2010-02-02860
24173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8 낙랑공주..2010-02-021006
24172   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4 은지맘2010-02-02789
24171   화창한 하루 되세요^^* 9 뽀샤시2010-02-02874
24170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6 자연2010-02-021062
24169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9 현이2010-02-021627
24168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10 박경진2010-02-021198
24167   벌써 2월이네요~ 4 박소연2010-02-02980
24166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5 낙랑공주..2010-02-021005
24165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4 누봉이2010-02-023738
24164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6 현이2010-02-01863
24163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12 뽀샤시2010-02-01975
24162   막막..하네요.. 6 이겨울님..2010-02-01838
24161   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10 쏙이♡2010-02-011096
24160   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14 쭈니비니..2010-02-01989
24159   때쓰는 울아들 8 이겨울님..2010-02-0188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