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이제 뭔가가 느껴지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컨디션이 별루에요
아침은 패쑤, 점심을 콩나물국에 대충 해결했어요
근데, 오전부터 천자가 배속에서 태동하는구나 라고 느꼈는데
지금 가만히 들어보니 어머나. 이건 딸꾹질이네요...
ㅋㅋ
정말 어른이랑 똑같이 딸꾹할때마다 아랫배에서 움찔움찔하네요..ㅋ
너무 신기해요..!!
태아도 딸꾹질을 하나봐요..
| 딱꾹질 하는 울 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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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이제 뭔가가 느껴지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컨디션이 별루에요
아침은 패쑤, 점심을 콩나물국에 대충 해결했어요
근데, 오전부터 천자가 배속에서 태동하는구나 라고 느꼈는데
지금 가만히 들어보니 어머나. 이건 딸꾹질이네요...
ㅋㅋ
정말 어른이랑 똑같이 딸꾹할때마다 아랫배에서 움찔움찔하네요..ㅋ
너무 신기해요..!!
태아도 딸꾹질을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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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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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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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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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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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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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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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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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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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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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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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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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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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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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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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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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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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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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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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1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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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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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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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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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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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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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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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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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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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7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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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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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8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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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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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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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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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627 | |||||||
| 24168 |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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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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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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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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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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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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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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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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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8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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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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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1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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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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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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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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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1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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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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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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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쓰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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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88 | |||||||
쭈니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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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애때 많이 그랬답니당,,ㅎ
태아가 양수를 갑자기 마니 마시면 그렇다고 하더라구여,
태자 위해~맛난걸루 잘 챙겨드세요~~
답글
꼬야
아~~ 양수를 많이 먹으면 그런거에요??
첨 알았어요...ㅋㅋ
근데, 태자가 아니고 천자랍니다. 푸하하하하
쏙이♡
언니~ 천자 조카가 딸꾹질을? 벌써부터?
오마나 ㅋㅋ 이런 신기한 일이 ㅋㅋㅋ
답글
꼬야
쏙이야 정말 신기해..!!
완전 나 이러헥 신기해도 되는거야??ㅋㅋ
은지맘
저는 은지가 뱃속에있을때 딸꾹질하는걸 못느껴서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꼬야님,,잘챙겨드셔야지요..
화나셔도 굶지 마세용.,..
답글
꼬야
제비꽃
아침 패스~~하지마세여
대충 잡수면 안되네여
산모가 건강해야됩니당 ^^
답글
꼬야
제비꽃님 감사합니다.
어제부터 남편때문에 속상해서 토하고, 먹기가 겁이 나요..!!
피까지 토하고 나니 더 그래요..ㅎㅎ
낙랑공주
어머나 정말?
태아도 딸꾹질을 한다고?
나도 첨 들어보는 소리네.
정말 신기하다~~ㅎㅎㅎ
답글
꼬야
ㅋㅋ
언니 저도 너무 신기했어요..ㅋㅋ
자연
신기하네요.
셋째 때는 빨리 느끼는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꼬야
맞아요..
정말 그런거 같아요..ㅋㅋ
하나하나 모든게 신기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