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세가 안좋았어 아빠가 많이 혼났어요.
사준이라도 해도 부모앞에 이런 자세가 안좋은 모습이 하는것은 우리남편 너무 걱정도 했어요.
기분이 안좋아서 걱정도 했어요.
아침에 보통 바로 컴퓨터앞에 갔어 게임 하는데 오늘은 왜지 공부하고 있네요.
아빠 말씀 느끼는것 있는지 매일 이런 모습이 볼수 있으면 좋지만 아마 내일은 컴퓨터앞에 있을것 같아요.
아들하고 딸은 다른것 같아요
딸 혼나면 몇일 갑니다만 아들 어제 혼나는것 잊어버리고 있게 느낍니다만 어데 집도 이렇게는지 우리아들 아직 어린이지 모르겠어요.






> 


최신
이전




















쏙이♡
언니~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은데요. 언니아들이 지금 사춘기인가봐요.
그럴수록 아빠랑 아들의 교감도 많이 통해야 한대요~ 무뚝뚝하지만
아빠랑 아들끼리 진솔한 대화를 가지는것도 좋을거 같아용
답글
자연
정말 어려운나이가 되는것 같아요
그런데 저가 이런시대가 없었어요^^
은지맘
ㅋㅋ아들이 성격이 좋은가봐요..금새 잊어버리고..
아빠한테 혼나서 하루는 아주 열심히 공부하는걸 보니 가끔 혼이좀 나는것도 괜찮겠는걸요~^^
홍자서 알아서 잘할때가 있을꺼에요...
답글
자연
낙랑공주
우리 아이들도 아빠한테 항상 혼나지만
돌아서면 그만 이더라구요.
근데 교성이는 아빠한테 혼나면 조금삐져있는 분위기고
교동이는 그래도 군기가 들어가는 분위기네요.
자세가 바쁘면 어른들한테 혼날때도 있지요.
그리고 그만한 나이때는 다 그런것 같으니
언니 너무 신경 많이 쓰지 마세요.
우리 아이들도 다 그렇게 그렇게 지내요^^
답글
자연
그래요?
정말 아들 보면 답답해요.
눈치가 너무 없어 작은딸 눈치가 빨라서 아빠한테 혼나는일 정말 많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