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아마 모르겠죠?
추억속에 한바퀴 여행하는 기분이었답니다
정겨운 모습이죠?
추억의 밴또(도시락)라구 했죠?
일본말이지만...
교실 뒷편에 언제나 이렇게 붙여져 있었죠?
칠판에 떠는사람 이름이 쭈욱 써 있었던 기억이 새롭더라구요?
이런 가방을 들고 다녔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 시절이 그립구 아름다웠던것 같아요
그 시절 중,고등학교 가방이죠?
교복 입어보는 체험도 할수 있더라구요?
아마도 안 들어가지 싶었어요
몸이 예전 몸이 아니라서요
한번쯤 입어보구 싶기도 했지만요
교련복도 오랫만에 보니 반갑구요?
아이들하고 나들이 한번 해 보시면 아빠 엄마 학교 다녔던 옛날이야기가 많을것 같아요
아빠 학교가는 길이라 씌여있던것 같아요
그런데 왜?
엄마는 없구 아빠만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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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우와~ 옛추억을 되살려주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저시절을 보내셨었는데... ㅋㅋ
학교 다닐때 이야기 들으면 재밌어용 ㅎㅎㅎㅎ
답글
현이
이경화
교실을 보니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ㅎㅎ 책가방이나 책상,칠판~~
옛생각에 잠시 젖어봅니다..ㅎㅎ
답글
현이
ㅎㅎㅎ 그러게요
보면서 추억에 젖었답니다
은지맘
어머..정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추억의 학교모습이..^^
답글
현이
낙랑공주
정말 예전에는 아빠들이 학교도 쫒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초등이라는 말이 이때도 씌여졌었군요.
국민학교라고 하다가 다시 초등학교라는 말을 사용하게 되었다는 얘기네요.
참 정겨운 모습이네요.
저도 어릴때는 그 가방을 한번 써보는게 소원이었지만
결국 초등학교때는 그 가방을 한번도 써보질 못했어요.
보자기로 책을 둘둘 말아서 허리에 묶어서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때는 거의 가방을 메고 다녔지만 저처럼 몇몇 아이들이 보자기를 썼던 생각이 나요.
도시락도 생각이 생생하네요.
답글
현이
ㅎㅎ 어머 공주님이 보자기를요
우리 시대인데..
자연
언니 예닐 생각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