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문구점 출근을 아침 7시30분에 하네요.
중학생들은 아직 개학을 하지않았지만
초등생들 때문에 일찍 출근하거든요.
일찍 나오는거 아직은 힘들지만 그래도
일찍 출근하니까 하루가 기네요.
오늘 아침에는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합니다.
이번 추위가 마지막 추위라고는 하는데
얼마나 더 추울지 걱정되네요.
어제 교성이가 처음으로 독서실에 다녀왔는데
아침에 10시쯤에 가서 밤에 11시가 다 되어서 오더라구요^^
아는 친구들도 없고 해서 공부하는 분위기가 좋은가 봐요.
새루운 마음으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을해서인지
일요일에는 머리까지 자르고 오더니 정말 마음을 잡았나봅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를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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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언니~ 아마 잘 할꺼에요.
교성이도 공부 열심히해서 학원 테스트 통과할꺼에요.
그럼 교동이랑 교성이랑 같이 나란히 열심히 할거 같구용 ㅎㅎ
저도 기원할꼐용~~!!!
답글
은지맘
작심삼일 안되게 열심히 할꺼에요..
걱정하시는 부모님 마음 알아서...
일찍 나가셔서 추우셨겠네요..오늘 춥던데...
하루 즐겁게 잘보내세용
답글
자연
우리큰딸은 학원 안다니기 때문에 시험기간중은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집에서 공부하는보다 집중 많이 된다고 하네요.
조용하고 컴퓨터도 텔레비도 없어 신경하는것 없어 너무 좋다고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꼬야
헐.. 일찍 하루를 시작하면 정말 하루가 길긴 하지만
7시30분 문을 열려면 언니가 많이 힘들겠어요
교성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 언니도 기분 좋으시겠어요
격려와 칭찬 아낌없이 해주세요
답글
현이
그러겠네요 일찍 출근이라..
교성이라 열심히 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