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빠가 술을 드시고 전화를 하셨네요..
우는 울 아들을 그냥 놓고 왔다고..
너희들이 잘 안해주어서 그런다고.
그러면서..에효..
저는 저대로 둘째때문에 울신랑은 일하고와서
집안일 한다고..하고 울아들은 자꾸 나가려고만.
하고..에효...계속 이렇게 반복돼면서
살려니 막막하네요..
| 막막..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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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빠가 술을 드시고 전화를 하셨네요..
우는 울 아들을 그냥 놓고 왔다고..
너희들이 잘 안해주어서 그런다고.
그러면서..에효..
저는 저대로 둘째때문에 울신랑은 일하고와서
집안일 한다고..하고 울아들은 자꾸 나가려고만.
하고..에효...계속 이렇게 반복돼면서
살려니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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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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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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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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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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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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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2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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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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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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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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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7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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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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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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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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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049 | |||||||
| 24182 |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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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048 | |||||||
| 24181 |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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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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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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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038 | |||||||
| 24179 |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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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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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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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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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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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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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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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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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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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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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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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860 | |||||||
| 24173 |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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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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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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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7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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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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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874 | |||||||
| 24170 |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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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62 | |||||||
| 24169 |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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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6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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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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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98 | |||||||
| 24167 |
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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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980 | |||||||
| 24166 |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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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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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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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2-02 | 37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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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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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863 | |||||||
| 24163 |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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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1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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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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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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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1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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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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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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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쓰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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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88 | |||||||
부자
답글
가은맘
답글
쏙이♡
아이가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그런것도 있을거 같아요...
할아버지를 많이 따르는거 보니까 부모님에게 받고 싶은 사랑을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해주시니까 읽은거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요..
음// 아이와 한번쯤 엄마가 대화하시면서 놀아주시는건 어떨까도 싶어요
답글
은지맘
힘들때지요...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맘에 걸리셨나보네요...
아이에게 더 사랑 많이 주시구요...
저도 아이가 하나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낀답니다..
힘내세요..
답글
꼬야
아이가 어릴때는 정말 힘든거 같아요..!!
이제 따뜻한 봄이 되면 큰 아이와 놀이터도 나가고 하면 좋을텐데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아보세요
답글
뽀샤시
어린아가랑 큰아이 돌보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이겨울님~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