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울 아들이..할아버지집..간다고
무지 때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빠 혼자 가라고 햇더니.
계속 울면서 할아버지 집..하더라고요..
그래서 달래느냐고 무지 힘들었네요..ㅡㅡ::
에효..아빠 한테 오지말라고 하던가 해야지.
달래는데 너무 힘드네요...
| 때쓰는 울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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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울 아들이..할아버지집..간다고
무지 때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빠 혼자 가라고 햇더니.
계속 울면서 할아버지 집..하더라고요..
그래서 달래느냐고 무지 힘들었네요..ㅡㅡ::
에효..아빠 한테 오지말라고 하던가 해야지.
달래는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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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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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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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1 | 11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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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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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2-01 | 8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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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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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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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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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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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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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8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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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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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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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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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9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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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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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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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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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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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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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1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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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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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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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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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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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영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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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1 | 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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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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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1 | 7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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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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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7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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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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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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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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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1 | 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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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외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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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1 | 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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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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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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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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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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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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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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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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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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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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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8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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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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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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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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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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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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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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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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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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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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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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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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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2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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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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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191 | |||||||
항상
답글
가은맘
답글
쏙이♡
할아버지를 정말 잘 따르네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저는 아이도 한번씩 할아버지 집에서 재우고 집에서도 재우고
그럴거 같아요... 따라간다고 한다면요...
답글
꼬야
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면
혼자 다 받던 귀여움과 관심을 뺏긴다고 생각해 더욱 경계하고 투정 부리고 하는거 같아요..!!
더 사랑과 관심 그리고 자주 앉아 주세요
답글
은지맘
아이가 정말 할아버지를 좋아하네요...
아이 달래는거 정말 힘들지요?
저도 아이가 이모랑 떨어지길 싫어해서 한동안 힘들었는데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답글
뽀샤시
아이들은 정이 많고
잘해주는 분들을 잘 따라서
그런 것 같아요~~ 잘 달래주세요~~~
답글
자연
많이 힘들시것 같아요.
지금 글 보면 아직 어린이 나이 아이네요.
너무 할아버지께서 사랑해주시는다고 생각합니다.
할아버지께서도 어머님처럼 똑같이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답글
쭈니비니맘
^-------------^;;
아이가 할아버지를 무지 따르는가 보네요~
한번씩 떼어놓으시는것도 좋으실거 같은뎅,,,
근데,,할아버지나,할머니께서 오냐,오냐 하시는부분이
있어서,,,쩜 ,,,고집스러워지는 면도 약간은 생기더라구요,
적절히 케어하셔서,ㅎ
아이와,엄마,둘다,,,기분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