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울 아들이..할아버지집..간다고
무지 때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빠 혼자 가라고 햇더니.
계속 울면서 할아버지 집..하더라고요..
그래서 달래느냐고 무지 힘들었네요..ㅡㅡ::
에효..아빠 한테 오지말라고 하던가 해야지.
달래는데 너무 힘드네요...
| 때쓰는 울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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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울 아들이..할아버지집..간다고
무지 때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빠 혼자 가라고 햇더니.
계속 울면서 할아버지 집..하더라고요..
그래서 달래느냐고 무지 힘들었네요..ㅡㅡ::
에효..아빠 한테 오지말라고 하던가 해야지.
달래는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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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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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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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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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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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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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2 | 13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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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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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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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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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7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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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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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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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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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2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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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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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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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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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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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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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0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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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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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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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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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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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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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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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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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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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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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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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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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8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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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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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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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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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7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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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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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875 | |||||||
| 24170 |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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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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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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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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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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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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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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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10-02-02 | 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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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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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2 | 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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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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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2-02 | 3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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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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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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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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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1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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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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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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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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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1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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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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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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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89 | |||||||
항상
답글
가은맘
답글
쏙이♡
할아버지를 정말 잘 따르네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저는 아이도 한번씩 할아버지 집에서 재우고 집에서도 재우고
그럴거 같아요... 따라간다고 한다면요...
답글
꼬야
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면
혼자 다 받던 귀여움과 관심을 뺏긴다고 생각해 더욱 경계하고 투정 부리고 하는거 같아요..!!
더 사랑과 관심 그리고 자주 앉아 주세요
답글
은지맘
아이가 정말 할아버지를 좋아하네요...
아이 달래는거 정말 힘들지요?
저도 아이가 이모랑 떨어지길 싫어해서 한동안 힘들었는데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답글
뽀샤시
아이들은 정이 많고
잘해주는 분들을 잘 따라서
그런 것 같아요~~ 잘 달래주세요~~~
답글
자연
많이 힘들시것 같아요.
지금 글 보면 아직 어린이 나이 아이네요.
너무 할아버지께서 사랑해주시는다고 생각합니다.
할아버지께서도 어머님처럼 똑같이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답글
쭈니비니맘
^-------------^;;
아이가 할아버지를 무지 따르는가 보네요~
한번씩 떼어놓으시는것도 좋으실거 같은뎅,,,
근데,,할아버지나,할머니께서 오냐,오냐 하시는부분이
있어서,,,쩜 ,,,고집스러워지는 면도 약간은 생기더라구요,
적절히 케어하셔서,ㅎ
아이와,엄마,둘다,,,기분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