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글쓴이 송죽

등록일 2010-02-01 18:11

조회수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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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밖으로 밖으로 놀라나갔어요

나간김에 일이있어 돌아다니기도 하고~

아들 데리고 다닐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그래도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니 그냥 저도 기뻤어요

어쩜 춥다는 핑계로 귀찮아 하면서 자주 나가서

놀지도 못했는데~이젠 정말 반성을 많이 해 보는 시간 이었어요


그렇게 보낸 시간을 뒤로한체 또 아쉬움보다는 내일의

일들을 구상하며 저녁을 보냅니다.


고기도 구워먹었고~배는 부르고~아들은 콜콜자고

피곤했나 봅니다.


남편 문자 띠리~~~~링

오늘 일찍갈께요~그러면서 문자로 날려보내 주네요

흠~`모두 저녁 맛나게 준비하시고 또 맛나게 드시는것도 잊지마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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