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공과금 내는 날이네요.
오전에 은행에 갔더니 사람들이 좀 많더라구요.
남편이 월급을 30일날 받아와서
부득이 오늘 다 정산을 했네요.
가산금 부쳐서 내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남편월급으로 아이들 학원비하고 공과금 내고
카드대금 내고 나니까 없네요.
이번달에는 또 구정도 다가오는데
설은 또 어찌 넘겨야할지 걱정입니다.
사는게 항상 그러네요.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저만 이렇게 사는건지 몰라도
어떤 대책을 새워야할듯합니다.
|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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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공과금 내는 날이네요.
오전에 은행에 갔더니 사람들이 좀 많더라구요.
남편이 월급을 30일날 받아와서
부득이 오늘 다 정산을 했네요.
가산금 부쳐서 내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남편월급으로 아이들 학원비하고 공과금 내고
카드대금 내고 나니까 없네요.
이번달에는 또 구정도 다가오는데
설은 또 어찌 넘겨야할지 걱정입니다.
사는게 항상 그러네요.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저만 이렇게 사는건지 몰라도
어떤 대책을 새워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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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58 |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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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1 | 1182 | |||||||
| 24157 |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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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2-01 | 848 | |||||||
| 24156 |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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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127 | |||||||
| 24155 |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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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110 | |||||||
| 24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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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888 | |||||||
| 24153 |
2월에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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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989 | |||||||
| 24152 |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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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963 | |||||||
| 24151 |
오늘 함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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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76 | |||||||
| 24150 |
예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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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888 | |||||||
| 24149 |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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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1 | 1199 | |||||||
| 24148 |
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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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994 | |||||||
| 24147 |
어떻게 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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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68 | |||||||
| 24146 |
이틀동안 영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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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1 | 952 | |||||||
| 24145 |
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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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1 | 768 | |||||||
| 24144 |
아이들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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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739 | |||||||
| 24143 |
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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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017 | |||||||
| 24142 |
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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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1 | 893 | |||||||
| 24141 |
어제는 외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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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1 | 813 | |||||||
|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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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08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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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068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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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973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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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017 | |||||||
| 24136 |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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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873 | |||||||
| 24135 |
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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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984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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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113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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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843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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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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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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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135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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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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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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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1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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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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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270 | |||||||
쏙이♡
언니~ 모든 가정이 다 그럴거 같아요... 비슷한 풍경이....
사는게 힘들어서 즐거움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도 참으로 씁쓸해요....ㅠㅠ
답글
꼬야
휴~~ 정말 저도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그나마 괜찮은데
아이들 학교 가고 하면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답글
현이
미리 냈네요
그러게요 구정이 있어서리
답글
이겨울님
답글
자연
답글
쭈니비니맘
늘 빠듯한거 같아욤,,저두,,ㅎ
언니는 아이들이 한창 교육비 많이 들어가는 시기라,,
힘내세요~~~
답글
은지맘
하하하...어점 저랑 그리 같으신지..
저도 남편이 월급이 말일에 나와서 오늘 자동차세연납 겨우하고 관리비랑 생활비 통장에 나눠 넣고나니..
남는게 없네요..^^거기다 이번에 구정샐돈까지 나가니 정말 겨우 맞췃답니당...에구구...
답글
이경화
다들 한달 벌어 한달 먹고 사는것 같아...
여유있게 반년 안 벌어도 먹고 살수 있는 목돈 좀 모아 봤으면 좋겠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