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오셧네요..
울 아들하고..
이제 슬슬 밥먹을 준비를 해야겟어요..
오늘은 그래도 같이 먹을 사람이 있어서
좋네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오늘 함께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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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오셧네요..
울 아들하고..
이제 슬슬 밥먹을 준비를 해야겟어요..
오늘은 그래도 같이 먹을 사람이 있어서
좋네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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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58 |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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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1 | 1182 | |||||||
| 24157 |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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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2-01 | 848 | |||||||
| 24156 |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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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127 | |||||||
| 24155 |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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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110 | |||||||
| 24154 |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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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887 | |||||||
| 24153 |
2월에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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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989 | |||||||
| 24152 |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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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962 | |||||||
| 24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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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76 | |||||||
| 24150 |
예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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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888 | |||||||
| 24149 |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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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1 | 1199 | |||||||
| 24148 |
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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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994 | |||||||
| 24147 |
어떻게 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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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68 | |||||||
| 24146 |
이틀동안 영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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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1 | 952 | |||||||
| 24145 |
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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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1 | 768 | |||||||
| 24144 |
아이들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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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739 | |||||||
| 24143 |
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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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017 | |||||||
| 24142 |
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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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1 | 893 | |||||||
| 24141 |
어제는 외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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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1 | 813 | |||||||
|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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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08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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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068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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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973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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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017 | |||||||
| 24136 |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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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873 | |||||||
| 24135 |
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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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984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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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113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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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843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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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013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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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135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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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278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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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186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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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270 | |||||||
항상
답글
가은맘
같으ㅁ먹을사람도 있고 좋았겠어요
답글
쏙이♡
같이 먹을 사람이 있는것도 행복한거 같아요.
혼자서 먹을때보다 같이 먹게 되면 없던 입맛도
여럿이 먹으니까 금방 돌아오는 입맛을 보면
참 신기한거 같아용 ㅎㅎㅎ
답글
꼬야
아버님과 식사 맛나게 하셨죠?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
은지맘
맛있게 드셨나요?
같이 먹을 사람이 있으면 아무래도 밥맛이 좀 더 좋아지죠...
답글
자연
다음주부터는 아이들 학교 시작하면 혼자만 먹이 시작하네요.
아직 아이들 함께 식사해요^^
답글
쭈니비니맘
^-------------^
네~~이겨울님~~~
맛난 저녁식사 하세욤~~
가족이 둘러앉아,같이 먹는 식사가
어느 만찬과 비교할수 있겠습니까??!!ㅎ
답글
은지맘
같이드실분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전 오늘도 은지랑 둘이 해결했네용..^^
답글
낙랑공주
친정아버님 말씀하시는건가요?
맛난거 해드리세요~
답글
이겨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