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2-01 02:42

조회수 1,0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2월이 시작된 오늘...

전 배불러서 잠못이루는 일인입니당...^^

저녁을 너무 늦게 많이 먹어서 소화가 안되서 이러고 있답니당..^^

드라마좀 보다가 미즈님들께 2월 인사좀 드리려구용..

전 2월달에는 날씨도 좀 풀릴테니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답니다..

우선 아이와 함께 산책을 매일 한시간씩은 하려구요..춥다고 너무 집에만 있었더니 아이도 저도 지치고 좀 무기력해지는것 같아서 아이랑 자전거도 좀 타고 가까운곳에 산책도 갔다오고 하려구요..

아이도 햇빛을 좀 쐬주어야지 잠을 잘 잔다고도 해서요..우리애 너무 안자려고만 하거든요..^^

그리구 아이와 함께 매일 한시간씩은 집중해서 책을 읽으려구요..막상 책을 읽어주다가도 딴걸하게되고 자꾸 어수선해지는 분이기라 아이도 집중을 못하는것 같아서 정말 독하게 한시간씩은 아이를 위해 동화책부터 뭐 여러가지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는 엄마가 되려구요..매일 한시간씩하다 점차 늘려야겠죠?

그리고..너무 게을러지고 귀차니즘에 빠져버려 살만 찌는 제게 한달간 미션을 주려구요..3키로만 빼자궁...전 간식을 너무 좋아해서 살이찌는 체질이라 아마 간식만 좀 줄여도 거뜬하지 않을까 싶어요..동생 결혼전에 빼서 예뻐져야징..호호..

그리구 2월에는 집안 인테리어를 좀 바꿔보려구요..5년동안 같은 가구배치에 좀 질리는데 새롭게 포인트벽지도 샀으니 바르고 좀 꾸며서 색다른 변화를 주려구요..그러면 마음도 좀 색달라지지 않을까요?^^

천천히..차근차근..조금씩..

목표가 있으니 갑자기 막 힘이 솟는걸요~

미즈님들도 2월 한달간 계획 세워보셔서 실천해서 그걸 이뤘을때의 환희를 같이좀 맛보자구요.

아자아자..화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58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11 송죽2010-02-011183
24157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7 시안2010-02-01849
24156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12 은지맘2010-02-011128
24155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12 쭈니비니..2010-02-011111
24154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8 낙랑공주..2010-02-01888
24153   2월에두 홧팅요 7 현이2010-02-01990
24152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14 은지맘2010-02-01965
24151   오늘 함께 점심~~ 10 이겨울님..2010-02-01876
24150   예민하네요 6 이경화2010-02-01889
24149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14 자연2010-02-011200
24148   2월 첫날~ 6 이경화2010-02-01995
24147   어떻게 해야 좋을지.. 8 이겨울님..2010-02-01872
24146   이틀동안 영화 네 편. 5 밥상차리..2010-02-01952
24145   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5 teresung..2010-02-01771
24144   아이들 개학했어요. 5 낙랑공주..2010-02-01739
24143   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10 은지맘2010-02-011020
24142   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12 자연2010-01-31893
24141   어제는 외박을.. 10 꼬야2010-01-31814
24140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8 뽀샤시2010-01-311209
24139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6 sunny2010-01-311068
24138   휴,,,친구가 가엾네요,,, 12 쭈니비니..2010-01-31974
24137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8 은지맘2010-01-311018
24136   주일.. 3 이겨울님..2010-01-31875
24135   한숨 자고 ~ 3 이경화2010-01-31984
24134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9 낙랑공주..2010-01-311114
24133   1월의 마지막날 . 3 이가을이..2010-01-31843
24132   나만에 휴일 8 teresung..2010-01-311014
24131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10 뽀샤시2010-01-311135
24130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6 은지맘2010-01-301279
24129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4 이경화2010-01-301187
24128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5 현이2010-01-3012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