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어요
가족이 모두 모여서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만 외박까지 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모두 그 또래라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늦은시간까지 술한잔 하면서 고수돕하며 시간 보내다
자고, 아침겸 점심 먹고, 아버님 병원에 들렸다 늦게 들어왔네요..ㅎㅎ
제가 컴퓨터를 하니 작은 녀석이 컴퓨터 하겠다고 지금 기다리고 있네요
컴퓨터 줘야 할거 같아서 글만 살짝 남겨요..!1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 어제는 외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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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친구들 모임이 있었어요
가족이 모두 모여서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만 외박까지 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모두 그 또래라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늦은시간까지 술한잔 하면서 고수돕하며 시간 보내다
자고, 아침겸 점심 먹고, 아버님 병원에 들렸다 늦게 들어왔네요..ㅎㅎ
제가 컴퓨터를 하니 작은 녀석이 컴퓨터 하겠다고 지금 기다리고 있네요
컴퓨터 줘야 할거 같아서 글만 살짝 남겨요..!1
편안한 밤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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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58 |
2월 첫시작 움직이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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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1 | 1183 | |||||||
| 24157 |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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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2-01 | 849 | |||||||
| 24156 |
저희집 포인트를 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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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128 | |||||||
| 24155 |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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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1 | 1111 | |||||||
| 24154 |
한고비 넘기면 또한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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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888 | |||||||
| 24153 |
2월에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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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1 | 990 | |||||||
| 24152 |
자동차세 오늘까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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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965 | |||||||
| 24151 |
오늘 함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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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76 | |||||||
| 24150 |
예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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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889 | |||||||
| 24149 |
2월달 좋은일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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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1 | 1200 | |||||||
| 24148 |
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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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1 | 995 | |||||||
| 24147 |
어떻게 해야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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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1 | 872 | |||||||
| 24146 |
이틀동안 영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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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1 | 952 | |||||||
| 24145 |
모임이 잇어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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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1 | 771 | |||||||
| 24144 |
아이들 개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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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1 | 739 | |||||||
| 24143 |
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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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1 | 1019 | |||||||
| 24142 |
하루종일 밖에 있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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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1 | 893 | |||||||
| 24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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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1 | 814 | |||||||
| 24140 |
파트라 의자 체험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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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209 | |||||||
| 24139 |
초록마을 설 선물세트들도 괜찮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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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 2010-01-31 | 1068 | |||||||
| 24138 |
휴,,,친구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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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1 | 974 | |||||||
| 24137 |
가방 수선맡기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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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1 | 1018 | |||||||
| 24136 |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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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1 | 875 | |||||||
| 24135 |
한숨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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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1 | 984 | |||||||
| 24134 |
공부도 욕심을 부려야만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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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31 | 1114 | |||||||
| 24133 |
1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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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10-01-31 | 843 | |||||||
| 24132 |
나만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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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1 | 1014 | |||||||
| 24131 |
저희 이뿐이 조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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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1 | 1135 | |||||||
| 24130 |
오늘하루도 다 가버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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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279 | |||||||
| 24129 |
밤중에도 전화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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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187 | |||||||
| 24128 |
김포 다하누 견학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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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1273 | |||||||
뽀샤시
그러셨군요~~
저는 저녁쯤에 춘천에 도착했답니다^^*
답글
꼬야
쭈니비니맘
^---------------^
저두 요새 아들눈치,남푠눈치에 컴터 차지하고 앉아있기,,,
어렵네요~~~ㅎㅎㅎㅎㅎ
어제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나봐여~~
좋은분들이랑,,만나면,,그렇게 시간 가는줄모르고,,,
놀수도 있지요~~
답글
꼬야
너무 놀아 그런지 노는것도 체력이 되어야 할거 같아요..!!
휴~~ 이래저래 참 힘든 주말 보냈어요
teresung
친구들 모임
애들고 함께 한 시간
넘 행복한 하루 보내셧네요....
꼬야님
오늘도 행복하게 보네세요
답글
꼬야
네, 남편 친구 가족이라
사실, 제 친구들 모여서 노는건 결혼하면서 쉽지 않게 되더라구요
은지맘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어제 왜 꼬야님이 안들어오시나 했답니당..^^
아이들끼리 비슷한 또래 친구가 있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우리 은지는 항상 외로운것 같아 걱정이랍니당...
정말 둘째를 낳아야하는건지원..^^
답글
꼬야
하나는 외로워요
은지 어느정도 키우시고 둘째 계획 잡으세요..!!
아무래도 둘이 있어야 의지되지요
자연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잘 주무세요^^
답글
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