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언니네, 작은 언니네 조카들이랍니다^^**
저희 큰 언니네 왕자님과 작은 언니네 공주님들이랍니다^^*
아래 두 사진은 울먹이려고 할때 모습이랍니다~~
아이들 표정은 꾸밈이 없고 맑아서 정말 보기좋은 것 같아요~~~
작은 언니네 큰 공주는 12월생이라 벌써 5살 언니가 되었고
큰언니네 왕자는 1월생이라 4살이 되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서로 두 달도 채 차이가 나지 않거든요^^;
큰언니네 둘째 공주는 얼마전 세상밖으로 나와서
지금 산후조리원에 있답니다~~~
큰언니가 많이 심심해해서
설날 전에 잠시라도 다녀올까하네요~~~
한마당님들~~~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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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사랑스러운 조카분들이 많으시네요..
보면 그냥 행복을 주는 아이들...^^
답글
뽀샤시
네~~
아이들은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주현맘~^^*
조카들 사랑스럽져...저도 결혼전엔 맨날 물고 빨고 업어 주곤 했는데
내새끼 생기니까 내새끼가 세상에서 젤루 이쁘더라고여..ㅎㅎ
답글
뽀샤시
흐흐흐
그래서 저도 2세 계획중이랍니다^^*
낙랑공주
조카들이 참 귀여워요^^
뽀샤시님도 얼릉 아가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답글
뽀샤시
네~
공주언니 감사합니다^^**
올해는 만들어 보려고 계획중이랍니다^^*
이가을이
조카들이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답글
뽀샤시
흐흐
감사합니다^^*
요녀석들 덕분에 더 즐겁답니다^^*
teresung
어머나 예쁜 조카들에 사랑에
빠지셧군요...
정말 좋은 이모를 두엇네요...
아이들은 사랑스러워요
많은 사랑
나누며 좋은 이모되시기를
답글
뽀샤시
네~~
teresung님 고맙습니다^^*
이제 저희 2세도 만들고
나중에는 고모라는 말도
듣고 싶어요^^*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