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해먹고 설거지하고나니 벌써 10시가 다 되어가네요..
저희는 이제 마트에좀 가려고 합니다..
저희 남편은 사람이 적은시간에 마트에가야지 붐비는걸 싫어하거든요..^^
아참,아까전에 어제 정리한 헌옷이나 몇번 입지 않은옷을 복지회관에 아시는분이 계셔서 드리고 왔어요..
깨끗하고 괜찮은 옷은 리폼하거나 세탁해서 사용하신다고 좋아하셔서 다행이더라구요..
예전에는 그냥 버리곤 했는데 이젠 괜찮은것들은 기증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보람있는 하루를 보낸것 같은 기분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마트에 가서 동생 결혼때 줄 선물을 포장할 포장지도 사와야하고(십자수한거 포장해서 주려구요..^^) 결명자도 떨어져서 사와야합니다..
마트에 갔다오는길에는 제가 젤루 좋아하는 통닭한마리 사와서 한잔 하기로 했어요..호호..^^
여러분도 즐거운 토요일밤 마무리잘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왠지 토요일은 밤이 길게 느껴진답니다...
이러다 전 또 늦게까지 마시다 잘것 같군요..호호..^^






> 


최신
이전




















teresung
은지맘 남편과 마트에 가서
좋은 장보기 넘 좋을것 같아요
우린 그런거 한번도 못해보고
늙어가니 부부가 카터에 물건 사서 끌고 가는것도 부럽담니다 ....
통닭에 안주삼아
멋진 주말보내셧겟어요
늘 행복하세요
답글
은지맘
너무 많이 먹고자서 제얼굴은 오늘도 호빵이랍니당..
남편이랑 마트에서 장도 잘보고 왔구요
포인트 벽지 사와서 오늘 작업할꺼에용..
뽀샤시
ㅋ~
저희 서방도 사람들 많은 마트는
안 좋아하더라구요^^;
저희도 가끔씩 결명자차 마시는데요~~
맛은 별로 없지만, 몸에 좋다고 하니
찾게 되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결명자가 몸에 좋다고해서 먹는데 저희는 되도록 결명자를 마셔용.
근데 어제 마트에서 품절되서 오곡으로 사왔는데 둥글레차맛이 나는게 요것도 맛나네용..
오늘도 즐겁게 잘보내고 계시지요?
자연
좋은아침입니다
잘 주무셨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은지맘
네..정말 즐겁게 잘보내고 있어요..
오늘은 날씨가 별루 안좋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상쾌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