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종일 있으려니까...
심심하고 따분하네요..
울 딸때문에 시간은 빨리가는데..
ㅡㅡ;;;그래도..왠지..나가고 싶어요..
울신랑은 주말이라고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하네요..
에효..저도....나가고 싶네요...ㅜㅜ
| 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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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종일 있으려니까...
심심하고 따분하네요..
울 딸때문에 시간은 빨리가는데..
ㅡㅡ;;;그래도..왠지..나가고 싶어요..
울신랑은 주말이라고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하네요..
에효..저도....나가고 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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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7 |
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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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971 | |||||||
| 24126 |
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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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65 | |||||||
| 24125 |
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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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285 | |||||||
| 24124 |
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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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455 | |||||||
| 24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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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909 | |||||||
| 24122 |
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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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197 | |||||||
| 24121 |
커피맛 쥑~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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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30 | 1251 | |||||||
| 24120 |
미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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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075 | |||||||
| 24119 |
먹는게 남는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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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30 | 1138 | |||||||
| 24118 |
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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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319 | |||||||
| 24117 |
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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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30 | 1093 | |||||||
| 24116 |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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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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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 또 여기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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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30 | 12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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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Roy | 2010-01-30 | 458 | |||||||
| 24113 |
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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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927 | |||||||
| 24112 |
마지막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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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898 | |||||||
| 24111 |
배 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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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950 | |||||||
| 24110 |
지금은 한글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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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30 | 1070 | |||||||
| 24109 |
나들이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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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0 | 853 | |||||||
| 24108 |
남편노릇, 자식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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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30 | 1614 | |||||||
| 24107 |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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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30 | 946 | |||||||
| 24106 |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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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9 | 883 | |||||||
| 24105 |
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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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1283 | |||||||
| 24104 |
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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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29 | 1579 | |||||||
| 24103 |
택배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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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9 | 846 | |||||||
| 24102 |
이사때문에 종일 시끌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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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1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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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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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9 | 1041 | |||||||
| 24100 |
학원 테스트시험 교동이는 붙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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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29 | 939 | |||||||
| 24099 |
오늘 작은딸 여권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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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9 | 1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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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주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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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9 | 898 | |||||||
| 24097 |
새벽4시까지 대화하다가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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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9 | 740 | |||||||
뽀샤시
조금만 더 참으시고
꽃피는 춘삼월되면
아가랑 나들이 자주 다니세요^^*
답글
은지맘
신랑분은 나가시고..님은 집에계시니 더 그러실꺼에요...
저도 아이키우면서 나갈일이 없어서 남편있는 주말에나 콧바람좀 쐬거든요..^^
답글
자연
아이가 어리면 밖에 나가기 힘들시죠
조금 크면 자유럽게 나갈수 있게 되요
힘내세요^^
답글
teresung
그럼 아이들이랑
나가세요 집에 잇음
답답할 시기가 되엇네요...
며칠잇음 입춘이 닥아오니 우리를 봄이 손짓하지 않나요?
날이 좀 따뜻해서 가까운 공원이라도 아이들 손잡고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