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그 친구하고 연락 안되어서 많이 걱정하고 있었어요.
브러그 친구라고 해도 나이가 많아셔요.
학교의 선생님이 퇴직되어 외국사람한테 한국말 가르치고 계셨어요.
방명록 써도 뎃글 없어 아프시지 아니까 걱정해고 있었어요.
오늘 뎃글 있어 보고 가는데 지금 중국에 가시고 중국사람한테 한국말 가르치고 계신다고 하네요.
블러그 차단 되어서 글 쓸수 없게 되었어 연락 안되다고 하시네요.
정말 이분 계속 좋은일 하고 계시고 너무 존경해요.
블러그에서 만나는분 입니다만 이런분하고 가까이 되고 행복해요.
여기도 좋은분 많아서 행복해요.
오후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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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그러시군요~~
퇴직하시고도 보람있는 일 하시는
좋은 분이네요^^*
답글
자연
은지맘
좋은일 하시는분을 친구분으로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 좋은일 하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꼭 만나야만 친구는 아니니깐 여기서 만나 우리도 모두 친구라 할수 있겠죠?^^
미즈에서 자주자주 보자구용,...^^
답글
자연
네,얼굴 아봐도 좋은 친구 될수 있을것 같아요.
자주자주 봐요^^
teresung
그럼요 어디든 처처 곳곳에
정말 좋은 사람들 많이 잇는것 같아요.....
이렇게 게시판이지만
어느세 이름석자 알아보게 되어
이름이라도 보면 반갑고 한걸요
이렇게 우리는 서로 남남이라 생각하지 말고
아주 가까운 사람인듯이 느껴짐니다
자연님 자주 오세요
그럼 좋은 친구들도 많고요
세상은 참 살아볼만하고
이렇게 살아서 님들도 만나게 됨에
하루 하루하 감사하담니다
답글
자연
블러그 시작하고 여러분하고 만나는 기획이 되고 정말 남 위해서 열심히 봉사활동 하시는분 많이 있는것 알았어요.
그리고 여기는 가족 같은 느낌 있어요.
teresung님 이름 보고 바로 전부터 아는사람처럼 느낌입니다.
저도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