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이네요..
오늘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토요일인데..
다들 별미라도 있으시나요??
저는 그냥 어제 어머님이 가져다주신..
된장 곱창,내장국...먹어야 겠어요..
|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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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네요..
오늘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토요일인데..
다들 별미라도 있으시나요??
저는 그냥 어제 어머님이 가져다주신..
된장 곱창,내장국...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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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휘리릭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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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30 | 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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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로이..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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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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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순악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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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30 | 22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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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께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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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4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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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고고~~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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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30 | 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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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버랜드 못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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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30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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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 쥑~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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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30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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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남는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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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 친구 연락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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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30 | 1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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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선물 말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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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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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30 | 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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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노릇, 자식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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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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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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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벤트로 알게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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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봤으면 모르겠는뎅,,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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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1-29 | 15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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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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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9 | 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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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때문에 종일 시끌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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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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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주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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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9 | 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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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까지 대화하다가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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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9 | 741 | |||||||
뽀샤시
우유랑 초코쿠키 먹었더니...
아직 점심 생각이 없네요^^;
답글
은지맘
점심 맛있게 드셧나요?
토요일라고 딱히 별미를 만들지는 않지만 그냥 가족이 모두 함께할수 잇어서 뭐든지 맛있는것 같아요..^^
답글
teresung
운동하고 난후에 친구들과
육계장 맛나게 먹고 왓는대
또 배가 훌쭉해진것 같아서
김치 송송썰어넣고
비빕국수 한그릇 비벼서
지금 컴하면서 먹고 잇어요...ㅎㅎㅎㅎ
점심을 두번먹어요
답글
자연
아침에 늦게 먹었어 아직 생각없고 안먹어 있어요.
작은딸도 아직 배가 블고 있는것 같아요.
저한테 오지도 않네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답글
쭈니비니맘
^-------------^
전 돼지고기 목살넣고,시래기국 했어욤~ㅎ
아이들이 잘 먹어서,,ㅎ
전 시래기만 건져서 청양고추넣고,고추장에 비벼 먹을려구여~ㅎ
이겨울님~~
맛난 내장국,된장 곱창 드세요~~ㅎㅎㅎㅎ
먹구시포랑,,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