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컴을 잘하는게 아니라..
인터넷 쇼핑을 잘한다고 봐야 하나..
하루종일 컴 앞에 붙어 있으면서도..
정작 중요한 일을 못한다는 사실..
남편 인증서 갱신을 제가 해 놓고..
제 usb 에 저장해 놓았답니다.
그러다 보니..
남편은 새로 갱신된 인증서가 없는 겪이지요..
저보고 메일로 보내라네요..
어떻게 인증서를 보내냐고..
물으니..알집으로 압축해서 보내면 된다네요..
난 그거 알줄 모르는데..
울랑..
문딩이.........
오른쪽 마우스로 가져다 대면..
알집이 보인다나 뭐래나..
그런거 안보인다고 하니..
그럼 인터넷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깔으라고 하네요..
어째든..알집으로 보내래요..
남편것 인증서니 보내야겠지요..
결국 남편이 시키는대로 하니..
되네요..결국..
인터넷 생활 몇년째 해 오면서도..
알집으로 온거 풀기는 해 보았지만..
이거 내가 압축해서 보내기는 처음이네요..
이러면서..
한개 또 배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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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도 인증서는 USB에 저장해서 다닌답니다~~
그 덕에 친정에 내려왔다가 연말정산 서류 출력했어요^^*
답글
은지맘
하하...저도 매번 남편한테 하나하나 물어본답니다..
왜이리 해도 잊는게 많은지..배울수록 더 어려워요..
전 요즘 포토샵을 남편이 가르쳐주는데 매번 구박만 받아용...^^
그래도 배우는 즐거움으로 열심히 한답니당..다음에 실력 보여드릴께용..^^
답글
이경화
ㅎㅎㅎ 늘 하던것은 아는데, 안해 본것은 잘 모르지..ㅋㅋ
이번에 남편 덕분에 또 하나 배웠잖아...^^
답글
teresung
그럼요 처음부터 아는사람없어요
늘 배우면서 사는것이
우리내 인생아님니까
대견하지요/
내가 무언가 햇다는것에 대한 대가로
오늘은 기분이 무척 좋으시겟어요
답글
자연
저도 알집 잘 모르겠어요.
딸한테 아직도 엄마 몰라요라고 말하고 해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
쭈니비니맘
^-----------^
저두 그런데여,,뭐,,,ㅎ
그러면서 하나하나 배우는거쥐여,,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