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맘님 글 읽어 생각합니다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1-30 12:07

조회수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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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늦게 여기 이벤트 있는것 알게 되고 여기에 글 쓰기 시작했어요.

너무 우울하고 있는 마음으로 있었어요.

우울한 마음이 있었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이 있어는데 뭐가 도움이 되고 싶었어 처음에 여기에 글 쓰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자주 여러분 글 읽은고 덧글 쓰고 있고 다른분한테 힘내시라고 쓰고 저한테 말하는것 같았어요.

저가 힘새기는것 같아요.

천천히 저 마음이 편안한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시누이가 3주일 부산에 왔어요.

언제나 시누이가 오면 저가 우울 시간해요.

시누이 이야기하면 저가 다시 우울하기 때문에 글 안씁니다

시누이가 부산에서 가셔도 아직도 우울한 마음이 있어 기분이 안좋았어요.

여기서 글 쓰고 덧글 쓰고 여러가지 하고 있을때 우울한  마음이 없어졌네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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