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늦게 여기 이벤트 있는것 알게 되고 여기에 글 쓰기 시작했어요.
너무 우울하고 있는 마음으로 있었어요.
우울한 마음이 있었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이 있어는데 뭐가 도움이 되고 싶었어 처음에 여기에 글 쓰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자주 여러분 글 읽은고 덧글 쓰고 있고 다른분한테 힘내시라고 쓰고 저한테 말하는것 같았어요.
저가 힘새기는것 같아요.
천천히 저 마음이 편안한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시누이가 3주일 부산에 왔어요.
언제나 시누이가 오면 저가 우울 시간해요.
시누이 이야기하면 저가 다시 우울하기 때문에 글 안씁니다
시누이가 부산에서 가셔도 아직도 우울한 마음이 있어 기분이 안좋았어요.
여기서 글 쓰고 덧글 쓰고 여러가지 하고 있을때 우울한 마음이 없어졌네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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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도 미즈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뵐 수 있어 좋답니다^^*
자연언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답글
자연
은지맘
님께서 여기서 위로를 받으시고 힘을 얻으신다면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글을 쓰면서 친구에게 얘기하는것 같고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힘을 얻으면서 삶이 즐거워짐을 느끼거든요..이젠 매일 안들어오면 허전할 지경이니깐요...
님게서 힘드신 부분은 생각지 마시구요..마음에 담아두지도 마시구..훌훌 털어버리시고 여기서 좋은 분들과 함께 얘기하고 다 푸실수 있으면 좋겠어요..^^
님..화이팅!!
답글
자연
감사해요.
정말 미즈에는 좋은분 모이고 있는것 같아요.
쭈니비니맘
자연님,,어떤 사정이신지,,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시누이 때문에 그러시는거 같네여,,
^------------^;;힘내세여~
저두 설이 두렵습니당,,
노처녀히스테리를 저한터 어떻게 풀지,,,울시누가,,ㅎ
답글
자연
아직 결혼하지 않아는 시누이가 있는다봐요.
그래서 저는 우리동생들 아내,남편분한테는 잘해주고 있어요.
저처럼 상처 주면 안되잖아요^^